마음속으로(양장본 HardCover)
박각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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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깃을 가지런히 잡아주는 성찰의 시
박각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박각순 시의 첫인상은 인간과 사랑에 대한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따뜻한 인간애다. 좋은 글씨란 형태가 아름다운 글씨가 아니라, 글씨 쓰는 사람의 의지가 획 속에 들어 있는 글씨라고 한다. 시도 마찬가지다. 시인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시 속에 안겨 있기 마련이다. 그의 시는 편편마다 작지만 정겨운 삶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운명을 껴안고 행복을 받아들이는 안분지족(安分知足)의 깨달음이다.
박각순 시인은 계산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가만가만 성찰해간다. 그러면서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깨우쳐 우리로 하여금 즐겁고 행복한 곳으로 안내해준다. 그의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대상을 새롭게 보는 힘의 시작이다.
여유가 있어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시인, 순수하고 맑아 자연을 닮은 시인, 무엇을 가질 것인지를 고민하지 않고 무엇을 비우고 버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인, 가만히 마음의 깃을 가지런하게 잡아주는 시인, 이것이 있는 그대로의 박각순 시인이다.
박각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박각순 시의 첫인상은 인간과 사랑에 대한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따뜻한 인간애다. 좋은 글씨란 형태가 아름다운 글씨가 아니라, 글씨 쓰는 사람의 의지가 획 속에 들어 있는 글씨라고 한다. 시도 마찬가지다. 시인의 인간애가 고스란히 시 속에 안겨 있기 마련이다. 그의 시는 편편마다 작지만 정겨운 삶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운명을 껴안고 행복을 받아들이는 안분지족(安分知足)의 깨달음이다.
박각순 시인은 계산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가만가만 성찰해간다. 그러면서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깨우쳐 우리로 하여금 즐겁고 행복한 곳으로 안내해준다. 그의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대상을 새롭게 보는 힘의 시작이다.
여유가 있어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시인, 순수하고 맑아 자연을 닮은 시인, 무엇을 가질 것인지를 고민하지 않고 무엇을 비우고 버릴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인, 가만히 마음의 깃을 가지런하게 잡아주는 시인, 이것이 있는 그대로의 박각순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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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들녘
풀잎은 흔들린다
가을
겨울 햇살
지금은 겨울이다
별들도 잠든 밤에
철새 된 사랑
봄이다
고창의 붉은 흙
을씨년스러운 날
저녁
학의 놀이터
풀꽃 사랑
귀찮다
여자만의 고독
수묵 비엔날레
정신줄을 잠시 놓다
복숭아꽃 가시내
송광사의 뒤안길
뒷간의 보물
다 가지세요
헐렁하다
마음
2부
마음의 눈
꿈
지금이다
마음의 양식
눈물방울
끝없는 길
마음속으로
지금
주먹
진화하는 상처
풍선
형광등
별을 딸 때다
눈총
노을
길이 보인다
더러운 입
놓여버린 시간
쌓아간다
흔들흔들
가슴속에 달아놓은 풍경
싹이 오른다
생대추
언제까지
3부
바람이라면
너를 찾아
허공
끝없는 사랑
나만의 사랑
거북호수에서
같이 쓰고 싶은 우산
깊은 사랑
내 곁에
사랑한다고
그곳에서
어찌하라고
그리움 1
그리움 2
먼 훗날
그녀를 만났다
우산
술잔
사랑 출납부 통장
늙은 호랑이
당신의 숨결
빈자리
엄마의 손
가슴 깊이 뭉쳐진 덩어리
둘째 형
조그만 항아리
아버지
형수
4부
한 걸음부터
바람 들어 미쳤다
때 묻은 문진
화려한 詩
부끄러운 최우수상
웃기지 마라
살판난다
거지
낚시
비틀대다
똥배
홀로된 남자
녹슨 술잔
소주 맛
빈 술잔
나는 바보다
개똥이나
개폼
향수
하동의 이병주문학관 탐방길
문학 기행
흔적없는 상처
쌍봉도서관의 도둑들
봄비 내리는 어느 날
퇴직 날
해설_ 신병은
헌시
1부
들녘
풀잎은 흔들린다
가을
겨울 햇살
지금은 겨울이다
별들도 잠든 밤에
철새 된 사랑
봄이다
고창의 붉은 흙
을씨년스러운 날
저녁
학의 놀이터
풀꽃 사랑
귀찮다
여자만의 고독
수묵 비엔날레
정신줄을 잠시 놓다
복숭아꽃 가시내
송광사의 뒤안길
뒷간의 보물
다 가지세요
헐렁하다
마음
2부
마음의 눈
꿈
지금이다
마음의 양식
눈물방울
끝없는 길
마음속으로
지금
주먹
진화하는 상처
풍선
형광등
별을 딸 때다
눈총
노을
길이 보인다
더러운 입
놓여버린 시간
쌓아간다
흔들흔들
가슴속에 달아놓은 풍경
싹이 오른다
생대추
언제까지
3부
바람이라면
너를 찾아
허공
끝없는 사랑
나만의 사랑
거북호수에서
같이 쓰고 싶은 우산
깊은 사랑
내 곁에
사랑한다고
그곳에서
어찌하라고
그리움 1
그리움 2
먼 훗날
그녀를 만났다
우산
술잔
사랑 출납부 통장
늙은 호랑이
당신의 숨결
빈자리
엄마의 손
가슴 깊이 뭉쳐진 덩어리
둘째 형
조그만 항아리
아버지
형수
4부
한 걸음부터
바람 들어 미쳤다
때 묻은 문진
화려한 詩
부끄러운 최우수상
웃기지 마라
살판난다
거지
낚시
비틀대다
똥배
홀로된 남자
녹슨 술잔
소주 맛
빈 술잔
나는 바보다
개똥이나
개폼
향수
하동의 이병주문학관 탐방길
문학 기행
흔적없는 상처
쌍봉도서관의 도둑들
봄비 내리는 어느 날
퇴직 날
해설_ 신병은
헌시
저자
저자
박각순
충남 천안 출생. 여수 석유화학단지 내 정년 퇴임. 전남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 과정 수료. 2012년 《문학춘추》 시로 등단. 문학춘추작가회 회원. 전국문인회 여수지회 회원. 전남문인협회 회원. 여문돌 동인. 시집 『향기 속으로』 『꿈속으로』 『당신 곁으로』 『내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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