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길 찾는 절망과 환희(양장본 HardCover)
박봉규 시집
2005년 《조선문학》로 등단한 박봉규 시인의 시집. 표제시 「길道에서, 길路 찾는 절망과 환희」 외 76편의 시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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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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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자연의 길道, 역사의 길路
질문 하나/ 역사=(離散 Ⅰ)2+α+(離散 Ⅱ)1+β+C(고향)/ 뜻으로 보는 반도 역사/ 유령의 땅/ 매미 공화국/ 1980, 1960, 1917/ 386! 지금 어디, 누구?/ 종말의 역사(81. 5. 0891.) → 역사의 부활(1980. 5. 18.)/ 2016. 11. 26. 변증의 역사/ 1953년 7월, 吉洙 아저씨/ 청소/ 어디로 가야 하나/ 현충원/ 두 개의 칼/ 청자 없는 이야기
2부 일탈
가식, 너무나 가식적인/ 분노의 포도/ 세월호 담론, 메르스 공론/ 아랫마을 순이/ 하얀 그림자/ 재너머 댁/ 야누스/ 소꿉놀이/ 시시포스/ 1,400兆, 4~50代/ 월세/ 가면 탈착/ 감상/ 진리와 주의/ 분노
3부 길道에서 길路 찾는 절망
거대한 동물원/ 쳇바퀴/ 전철 단상/ 빠삐용/ 문답/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이방인/ 풀/ 무거운 이름/ 사랑이 괴로운 까닭/ 길에서 길 찾는 절망과 환희/ 기다림/ 법치 가정/ 묘비/ 아날로그 편지/ 절연/ 이 말, 위로가 될는지
4부 길道에서 길路 찾는 환희
산흔/ 탯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아버지처럼 늙어간다/ 웨딩드레스/ 신원/ 나누고 싶은 꽃동산 이야기/ 엄마라는 이름의 여자/ 눈 오는 날, 어느 여류 화가에게/ 버리고 떠나는 연습/ 어떤 남자가 거울 보는 이유/ 나무처럼, 꽃처럼/ 군번/ 낙엽
5부 마지막 선물
소라/ 호박꽃 초롱/ 하고 싶은 말, 차마 못 한 말/ 찔레꽃 생각/ 원시/ 별난 여행/ 폭포/ 하얀 편지/ 그대 생각/ 안개꽃/ 크리스마스 추억/ 이제야 보내는 너/ 그대의 뜻이라면/ 마지막 선물/ 댓돌 풍경
후기
저자
저자
피난길에 다리가 몹시 아팠다는 기억으로 6ㆍ25를 경험하며 광주와 서울에서 문화의 자양분을 섭취하고 IBK기업은행, IBK캐피탈, 연합캐피탈, 우리기술투자 등에서 문명의 혜택을 입는다.
요새는 수진동 문화원에서 그림을 배우며 지낸다.
2005년 《조선문학》으로 등단.
시집 Ⅰ:『길道, 질주와 소요의 공간』 2018년.
시집 Ⅱ:『길道에서 길路 찾는 절망과 환희』 2019년.
시집 Ⅲ:『열린 문 여는 절망과 환희』 탈고.
저서:『老子所說, 我聽如此』 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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