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얼굴
용혜원 시집 | 제92시집
시집 『봄의 얼굴』은 〈그리움으로 꽃은 피어나고〉, 〈바다도 외로워 파도친다〉, 〈새로운 시간이 밀려온다〉, 〈삶은 머나먼 길이다〉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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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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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리움으로 꽃은 피어나고
매화 /봄의 얼굴 /봄꽃 향기 /봄 /봄이 오면 /봄이 왔다 /꽃길을 걸어봅시다 /봄 햇살 /봄기운 /봄 들판 /이른 봄 /봄 강 /봄에 흐르는 물 /4월의 초록 /봄비 1 /봄비 2 /봄비 3 /봄 나무 /봄 낚시 /봄꽃 1 /봄꽃 2 /봄꽃 3 /냉이 /봄비가 내립니다
2부
바다도 외로워 파도친다
너 /그대가 보고 싶다 /비 /추억 속에 남아있는 사람 /새벽달 /사랑한다는 것은 /인연 /당신의 이름 /고독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울 때 /기억 /떠남 /만남과 이별 /사랑하면 /여름 나무 /한여름 /초록의 계절
3부
새로운 시간이 밀려온다
새벽 바다 /보리 /밤하늘 /길 /빗물 한 방울 /손 /빨래 /적막 /누가 올 것인가 /책 /가을 아침 둑방에서 /낙엽이 쌓이는 길 /가을은 짧다 /가을 빗소리 /가을에는 /가을 은행잎 /가을 만들기 /가을 풍경 /가을 단풍 /이 가을을 어쩌면 좋으냐 /가을이 떠났다 /낙엽은 가을 편지
4부
삶은 머나먼 길이다
먼 길 /산 /행동하라 /세월이 지나고 뒤돌아보니 /평생 하고 싶은 일 /부탁해요 /사람의 손 /물거품 /삶이란 이런 것인가 /마침표 /겨울에 피는 꽃 /겨울 풍경 /겨울 햇살 /겨울 꽃 /설화 /겨울 설산 /겨울비 /겨울 강 /겨울 산 /겨울 논 /겨울 바다 /겨울 /겨울나무
5부
아픔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
아픔 /목적이 없으면 /헛된 삶 /결핍 /어찌 살다 가야 하는가 /흔적 /누가 기억해 줄까 /표현 /홍수 /인간 /진실 /늪 /침묵 /어매 /오기 /절망 /세상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 세상을 살아가며 /황혼 /끝
저자
저자
지금까지 시집 92권, 동시집 2권, 시선집 12권 등 204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오늘도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즐거움 속에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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