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도 빛나는 그 꽃(양장본 Hardcover)
황정원 마음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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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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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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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차 마시고 가거라 나비야
봄 편지 /훨훨 /집 한 채 /다른 생각 /단풍 /사막으로 가리 /깨꽃 피는 밤 /새들도 오지 않을 것이다 /달 뜨면 뭐 하지 /다 잊으라고 /목어 /속으로 웃을 때 /마음똥 /어둠별 /작은 샘 /상처 /덕분에 웃지요
2부 어머니는 붉은 동백꽃
초저녁달 /달마 /별 /낙화 /첫사랑 /전생 /지는 동백 /가을 /설법 /남은 꽃 /봄날 /대숲길 /꽃씨 /통도사 /오지 않는 사람 /지금 /빨간 우체통
3부 바다로 가 함께 잠들자
간다 그리운 곳으로 /폭포 1 /혼자 /바다 일박 /나비 /윤슬 /화엄사 /마른 갈대 /고추잠자리 /모래톱 /구름 풍경 /가을밤 /꽃 속 /폭포 2 /안부 /그런 그리운 것 하나쯤 /이 지상 어딘가에
4부 강아지 눈물 속 달을 보았네
새벽기도 중 /초승달 /당부 /미소불 /지난밤 /자작나무 /콩깍지 /너를 바라보고 있다 /소우당 /함께 /찻잔 /흰 개 /고향 집 /마음 호수 /매미 /세월
5부 어 내 빈 의자에 꽃비다
용설호수에서 /적멸 /오랜 인연 /회광반조 /은둔 /선정 /한생 /화두 /은장도 /안타레스 /묵언 /화엄경 /무 /마지막 말 /다비 /피안 /닫는 시 / 발문 _ 박상률
봄 편지 /훨훨 /집 한 채 /다른 생각 /단풍 /사막으로 가리 /깨꽃 피는 밤 /새들도 오지 않을 것이다 /달 뜨면 뭐 하지 /다 잊으라고 /목어 /속으로 웃을 때 /마음똥 /어둠별 /작은 샘 /상처 /덕분에 웃지요
2부 어머니는 붉은 동백꽃
초저녁달 /달마 /별 /낙화 /첫사랑 /전생 /지는 동백 /가을 /설법 /남은 꽃 /봄날 /대숲길 /꽃씨 /통도사 /오지 않는 사람 /지금 /빨간 우체통
3부 바다로 가 함께 잠들자
간다 그리운 곳으로 /폭포 1 /혼자 /바다 일박 /나비 /윤슬 /화엄사 /마른 갈대 /고추잠자리 /모래톱 /구름 풍경 /가을밤 /꽃 속 /폭포 2 /안부 /그런 그리운 것 하나쯤 /이 지상 어딘가에
4부 강아지 눈물 속 달을 보았네
새벽기도 중 /초승달 /당부 /미소불 /지난밤 /자작나무 /콩깍지 /너를 바라보고 있다 /소우당 /함께 /찻잔 /흰 개 /고향 집 /마음 호수 /매미 /세월
5부 어 내 빈 의자에 꽃비다
용설호수에서 /적멸 /오랜 인연 /회광반조 /은둔 /선정 /한생 /화두 /은장도 /안타레스 /묵언 /화엄경 /무 /마지막 말 /다비 /피안 /닫는 시 / 발문 _ 박상률
저자
저자
황청원
1955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 《현대문학》을 통해 시인이 되었다. 화엄사, 법주사, 경국사 등지에서 수행정진한 적도 있다.
시집 『우리나라 새벽안개』 『다시 흰 감자꽃 피어도 고향에 갈 수 없겠지 그대는』 『떠돌이 별로 떠서』 『바람 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없음은 내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혼자였다면 얼마나 외로웠을까』 『사랑도 고요가 필요할 때 있다』, 산문집 『칡꽃 향기 너에게 주리라』 『그대는 내 잠 속으로 와서』 『돌아오지 않는 이를 위하여』 『누군가 사랑하고 싶을 때 길을 떠나라』 『마음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 『언제나 너의 이름은 따뜻하다』 『혼자 살기엔 너무 쓸쓸한 세상』, 사진산문집 『새벽여행』 등을 냈다. 그리고 국악 음반 『시인 황청원과 슬기둥의 만남』에 발표됐던 여러 편의 노래시 중 「소금장수」는 초·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은 오랫동안 해왔던 방송 진행자 일은 물론 바깥 활동 모두 접고 안성 죽산 용설호숫가 귀범전가歸凡田家 무무산방無無山房에 살며 마음공부도 하고, 글도 쓰고 있다.
시집 『우리나라 새벽안개』 『다시 흰 감자꽃 피어도 고향에 갈 수 없겠지 그대는』 『떠돌이 별로 떠서』 『바람 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 싶다』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없음은 내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혼자였다면 얼마나 외로웠을까』 『사랑도 고요가 필요할 때 있다』, 산문집 『칡꽃 향기 너에게 주리라』 『그대는 내 잠 속으로 와서』 『돌아오지 않는 이를 위하여』 『누군가 사랑하고 싶을 때 길을 떠나라』 『마음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 『언제나 너의 이름은 따뜻하다』 『혼자 살기엔 너무 쓸쓸한 세상』, 사진산문집 『새벽여행』 등을 냈다. 그리고 국악 음반 『시인 황청원과 슬기둥의 만남』에 발표됐던 여러 편의 노래시 중 「소금장수」는 초·중·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은 오랫동안 해왔던 방송 진행자 일은 물론 바깥 활동 모두 접고 안성 죽산 용설호숫가 귀범전가歸凡田家 무무산방無無山房에 살며 마음공부도 하고, 글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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