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아다다(다시 읽는 계용묵 8)
「다시 읽는 김동리」 시리즈 제8권 『백치 아다다』.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이 자리에 그대로 박혀서는 누릴 수 없을 것이 다음에 남은 근심이었다. 예식 없는 가약을 그들은 서로 맹세하고 그날 새벽으로 그 마을을 떠나, 신미도라는 섬으로 흘러가서 그곳에 안주를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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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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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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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에 그린 닭이
캥거루의 조상이
마부
작가.작품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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