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는 큰 나래를 쉬이 펴지 않는다(문학세계대표작가선 616)
삼라만상 시리즈 2
산 강 두 번째 시조집 『독수리는 큰 나래를 쉬이 펴지 않는다』. 삶을 투시하는 매서운 시선, 감정의 기복이 절제된 시어와 배행을 통하여 삼라만상을 아우르는 포용력으로 웅비를 꿈꾸며 품위를 지켜나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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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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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조 시인의 말
●서시
제1부 한 줄기 솔바람 사랑 나래 폭에 묻으며
제2부 지금도 전설의 길에 절규하는 합주를
제3부 난세엔 문득 모른 채 공허에다 멈춰선
제4부 다시 친 붓그림 속에 비안개로 살아서
제5부 벗어논 꿈의 여적을 추억으로 튀긴다
●작품해설
●작품 평론
●발문
●부록1/ 부록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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