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산수유골에서(문학세계대표작가선 622)
노성형 시집『내 고향 산수유골에서』. 경북 의성 사곡 산수유꽃 피는 마을에서 태어난 저자가 고향의 아름다움을 시로 노래한 작품을 모아 엮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ㆍ시인의 말
내 고향 산수유골에서
새 아침
복숭아꽃
옥수수 밭
전풍이의 봄날
은하수
벌초
한가위
둥근달
들국화
시골 김장
보리밭
화강정
섣달그믐
애림녹화
감나무 집
2부 조국이여 영원하라
불타는 연평도
대~한 민국
그는 조국이 부를 때 머뭇거리지 않았다
탁구!중원대륙 정복하던 날
화랑의 후예들이여...
동해바다 수호신 벌떡 일어나겠소
남이섬
연아~
아름다운 미소
어허! 저럴 수가
일하자
도감포
도대체 저들은 누구인가?
새 역사의 기운이 꿈틀댄다
호국 영령들이여 고이고이 잠드소서
가르침
검은 재앙
남북 정상
장하다 대한의 아들딸들이여
무궁화
고속도로
자욱한 안개
눈 덮인 철의 삼각지대
딴 세상 사람들
누가 이 땅을 좁다고 말하였던가
3부 금수강산이여
봄이 오네
한려미항 통형
호미곶
남원 춘향골
아~ 아 보타락가산(낙산사)이여...
한강
계곡물에 발 담그고
청풍명월
우리 동네 꽃동네
영월 선돌
심포항
꽃피는 자운대
새싹
외도
여수항
구름도 자고 가는 고개
금강
아~아 환선굴
알밤
지리산
봄ㆍ여름ㆍ가을...
녹혈을 뿜어내는구나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삼천포 항
녹음방초
서울 신촌의 여름
하염없이 비가 내린다
낭만의 부산항이여
무릉계곡 적송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