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남동 까치
박희익 제5시집
박희익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원남동 까치』. 인간미 넘치는 휴머니즘과 열정을 불사르는 낭만이 담긴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민의 삶의 다람쥐 쳇바퀴 속 삶 인양 답답하고 무미건조한 감정이 밑바탕에 깔린 ‘원남동 까치’, ‘맞아서 좋은 놈’, ‘싸락눈 오는 날’ 등 모두 87편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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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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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벚꽃
석두1
석두2
슬픈 노래
생일
무릎
세상은 돌
별이 숨어버린다
나무
장마
몸부림
시
백운
박꽃
오월의 산
잊는 것
허무
투병
공허
산도라지
2부 미타암 가는길
밤길
별 하나
뻐꾸기가 왜 울지?
소리
실개천
원남동 까치
미타암 가는 길
무색 액체
천안함
무궁화호
텐무
맞아서 좋은 놈
용연동굴
화암동굴
정암사
태백에서 봉화
덕우리
영월 탄광촌
여름
절기
밤비
3부 구름 나그네
개화공원
고려(체험현장)
봄눈
무창포
구름 나그네
허상
나 밖의 나
팔월
아우라지
태백산 도립공원
함백산
황지 연못
작은 도서관
오늘
이별
바다
속살을 보며
세월
도둑
이엉
정원수1
조경수
4부 싸락눈 오는 날
지하철
공간
냇물
대화
무뿐
단지
봄 오는 길목
해적
구제역
연평도 해병대여
결정
해적2
풍란아
무뿐2
뭘까?
모과
별
용지봉
싸락눈 오는 날
참새와 비둘기
해적3
연평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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