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발 늦게 하는 말(문학세계대표작가선 643)
오영태 유고 시집
『늘 한발 늦게 하는 말』은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한 시인 오영태의 유고시집이다. '나무의 마음', '나의 시', '나의 사계절'의 세가지 테마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추모의 시와 글을 수록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모의 그
황의습(시인ㆍ(사)세계문인협회 대구지회장)
김재곤(교정간부 26기 대표ㆍ의정부 교도소장)
장재구(천안개방교도소 의무과장)
오남규(경주교도소 교위)
1부 나무의 마음
철길
나무의 마음
개나리꽃
紅蓮
아내의 봄
왜 모르시나요
이 가을을
아름다운 사람
산사로 가는 길목에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
변산반도
눈의 속성
낙엽이 저렇게 곱게 물든 까닭은
선암에게
늘 한발 늦게 하는 말
2부 나의 詩
기린
바람이 내게 다가와
6월
나의 詩
현저동 101번지
어머니의 바다
病경日記
옥현 저수지
歸巢曲
寂滅
나의 血布施
개미들의 잔치
白虎의 아침
3부 나의 사계절
가을에 내리는 비는
가난한 사랑
지금 이 시간
오늘 저녁에는
사랑은
님께서 떠나신다면
나의 사계절
바다 그리고 女人
死刑囚와 矯導官
산
望夫石
雉惡山 日記
작은 사람
아들에게 보내는 글
추모의 詩와 글
<황의습>
황혼의 숲길에서
이별 꽃
그날처럼
<박지근>
이별
귀양살이
교화
<정은희>
아픔 속에서
길
살고 싶습니다
아내가 바치는 글
해설
벽강(碧江) 오영태 시혼(詩魂)의 아름다움 / 이수화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