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머무는 동안
김은택 시집
『잠시 머무는 동안』은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한 시인 김은택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내 어릴 적', '자연, 풍경', '푸른 제복', '나의 삼백이십사 개월', '뒤를 돌아보면'의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릴 적 고향에서 체험한 추억을 모아 진지하게 삶을 성찰하고 의미를 부여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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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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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초가지붕
박 이야기
호박꽃
키다리 미루나무
늙은 밤나무
개구쟁이
흰 눈이 떡가루면
설매장
잔치국수
다시 온 제비 가족
뒷마당
이사
담안
광주리 속 사기그릇
먼동
옥수수와 보리개떡
작은할머니
돌배 생각
꿈의 좌절
제2부 자연,풍경
고향 풍경
민들레 꽃
호수에 잠긴 노을
한반도 지형
선돌바위
김삿갓 유적지
일소의 푸념
고향 생각
봄 부른 단비
단풍이 들 때
가을비 오는 날
함박눈
봄비가 내린다
봄 오는 소리
한 여름 밤
가을이 오는 소리
봄 향기
저물어 가는 가을
봄이 온다
녹음이 짙어 올 때
금룡사(金龍寺)
울릉도를 가다
나리분지
움츠려 숨어 핀 꽃
내 고향 지금은
제3부 푸른 제복
촌놈 서울 가네
잠시 머문 이태원
지언 입대
일기
기적 소리
뱃고동 소리
이국땅 월남
불붙은 총 포탄
생일 날
엄미 얼굴
무지개
전지의 죽음
그리움
그리움은 쌓이고
귀국선
파도
다시 듣는 기적 소리
편지
미안해유
푸른 제복으 벗다
제4부 나의 삼백이십사 개월
기회
기회가 오기가지
아 기분 좋다
도망 환자
움집
안도의 숨
세상에 이런 일이
황당한 일 일어나다
단체교섭
너무 허무해서
수술 좀 해주세요
기적
미련 곰탱이 1
미련 곰탱이 2
미꾸라지 용 되다
삼백이십사 개월을 뒤로하며
제5부 뒤를 돌아보면
나의 탄생
추억
가난이 보약 될 줄
등고자비(登高自卑) 정신으로
국그릇 밥그릇
뭐 그리 바쁘다고
하일동 생각
그때가 좋았는데
어머님 떠나실 때
어머니의 육신
어머님 생각
아내에게
딸들에게
귀여운 손주 녀석들
친구
묵향
가는 세월
뒤를 돌아보면
해설 김은택 서정시(抒情時)의 인륜의식(人倫意識) / 이수화
서예대전 수상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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