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착의 자유이동
산강 시집 제4작품집
산강의 시집 『고착의 자유이동』. 시인의 네 번째 작품집으로, 이번에도 '흔들림'이라는 화두를 다루고 있다. '흔들림'이라는 화두에 외적인 물음을 구함으로써 스스로 삶의 균형을 도모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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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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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서
서시
제1부 길에게 묻는다
군청색 점묘법
길에게 묻는다
봄 내음의 색감
망년지교, 소년의 적성笛聲
뒤태
진종일 안개
어무이
서울 하늘 아래도 이무기가 웁니다
치아 CT 영상
하늘의 장례, 천장天葬
수덕여관
만년설의 원형
갯배
제2부 성자의 손
성자의 손
창밖의 빗소리
춘설의 몸짓
묵화
서울로 온 불청객, 까막딱따구리
생명의 바이칼, 리스트비얀카
녹우綠雨
물까마귀
지하철 서점 계단에서 잠시
큰 바다는 벙어리다
까치집
마찰의 묘용
산강마을을 찾아서
제3부 격자창 가에 앉아
고물
애-오월, 솟짓할 때야 오는
하직
만설滿雪
용암 강물
동학사 신록
화려한 고독
백령도, 그 아득한 뱃길
합장
산동네 세 동네
종점
격자창 가에 앉아
하늘의 새벽
생체시계
냉혹의 메티에를 부수어라
제4부 잘디잔 것이 경건하다
아무 생각 없이
탑승권
잘디잔 것이 경건하다
차이론에 대한 슬픔
풍력발전기
망사생가望死生歌
낙엽
참 곱다란 물빛, 여수
재래시장 돔배기
눈꽃
종로에 가면
석양
윤이월 끝동
몽환
한라산의 높이
제5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고향 가는 길
마술의 달 집
솔에 사는 솔새
미완성을 위한 변명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개망초꽃은 지지리도 하이얀 무망이다
천계天界
귀촉도 우는 사연
호반의 그대에게
황새
망상과 착각
저녁 단상斷想
상사화
톱밥
백두산 천지 찬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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