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묻어난 향기(문학세계대표작가선 644)
최선희 수필집
수필가 최선희의 『세월에 묻어난 향기』. 문예지 '문학세계'를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하기까지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아온 저자의 담백하고 담담하며 순수한 표현으로 가득한 수필을 읽게 된다. 아주 작은 티끌에도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며 인생을 살아나가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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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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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흐르는 세월이 해결을 준다
달려온 새 달력
겨울에 덮는 하얀 모시이불
커피 한잔
할머니가 영어를 알아야지!
나는 선생님이다
삶이 준 오늘
지하철 2288호실에서
거가대로(교)를 달리다
마당의 잡초가 생각을 준다
시상식 단 위에서
펄럭이는 하얀 가운의 끝자락
· 오늘
· 흘러가는 저 구름아!
· 손자의 '쉬'
제2부 엄마의밥상
계절의 다툼
산사 음악회
엄마의 밥상
10원짜리 동전 한 닢
재래식 기름집
한국수학평가 시상식
신 나는 탁사동
손바닥에 받은 갈매기 알의 꿈
해변가에서 품은 조개껍데기
무서운 꿈
구십 년이 남긴 한 줌의 재
· 마루촌가든
· 흔들리는 소나무의 숨소리
· 함박눈
제3부 오육십대 소녀 합창단
농사꾼의 기술자격증
19살 먹은 346
그때 그 어린 시절을 다녀왔다
엄마와 함께 구급차로 여행을 하다
오육십 대의 소녀 합창단
이름 모를 새의 교통사고
전쟁 후 나의 안식처
국제 7대 경관 제주
설 연휴
새로운 모습의 양양 낙산사
주택도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 아기 장미 꽃봉오리
· 허전한 오늘이여!
· 붉은 태양의 품속에서
제4부 시골 분교장
마흔 살 먹은 두꺼운『갈뫼』를 품고
장마당
이승인가? 저승인가?
남이섬을 다녀와서
시골 분교장
부모님 계시는 곳 따뜻하다
설악산이 데려온 아름다운 가을
아야진 항, 어판 장을 다녀와서
우리 이웃엔 누가 살지?
젊음은 희망이 있다
후회는 쓰다
제집 찾은 동계올림픽
· 솔낭그
· 하얀 개망초 꽃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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