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바다(Lost Sea)
한승덕 9시집
미국에 거주 중인 시인 한승덕의 『잃어버린 바다』. 문예지 '문학세계'를 통해 문단에 나와 시인뿐 아니라, 수필가, 소설가, 평론가로 활동 중인 저자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삶과의 소통, 그리고 민심과 인심과 시심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를 읽게 된다. 광활한 대우주를 향해 힘차게 날갯짓하면서 조국의 푸른 가슴을 활짝 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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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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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장독
영혼
종말론(終末論)
파란 전깃줄
고산증
천둥 번개
마추픽추로 가는 길
꽃(Flower)
와이오밍을 지나면서
7월의 폭염
안데스 산맥 정상에서
고고학(考古學)
피서지에서
파고(波高)
물(Water)Ⅰ
태양(太陽)Ⅱ
2부 세월(歲月)
세월(歲月)
호랑나비
물(Water)Ⅰ
퓨마
소나기(a Shower)
상어의 수난
산(Mountain)
언어(a Language)
무지개(a Rainbow)
살라르 데 유우니(소금사막)
산이 움직인다
허리케인(Hurricane)
수증기
8월을 맞으며
살구(Apricot)
황금 박물관
3부 늦가을의 소나기
용암
지진
가을(Autumn)
사과(Apple)
지구행성
잃어버린 바다(Lost Sea)
Rock City
인디애나 주를 지나며
알프스 산맥을 바라보며
정원의 잔디
10월을 맞으면서
천체물리학
늦가을의 소나기
4부 때 이른 첫눈
해저화산 폭발과 지진
죽음의 도로(Death Road)
Halloween Day
민주주의
역사의 순환
노인(老人)
때 이른 첫눈
북버지니아의 겨울
무언(無言)
미래(未來)
낙엽(落葉)
통일(統一)의 기원(祈願)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맞으며
까마귀
속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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