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는 앞으로 가지 않는다(문학세계대표작가선 691)
박희익 제7시집
박희익 시집 『게는 앞으로 가지 않는다』.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시인이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진솔한 시어로 표현한 것이다. 삶의 성찰과 교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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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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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겨울의 끝자락
결정체
그리움은 멀리
꽃길
두견이 피를 토한 꽃
물소리
민들레
바다
바닷가 담쟁이
벌과 꽃
봄 소리
산 수국
바위 손
소나무
제2부 궤도 이탈
궤도 이탈
남과 북의 심장
대선
밤은 바꿀 수 있다
새 대통령께 바라는 기대
약삭빠른 권력
염원
입주민 대표 공약
팬티 같은 바지
지하철 안 여학생
철조망
승자의 눈물
품지 않은 난
70억 등
영원하라 초동이여
박가온 돌날
지구를 보다
밝은 별 어디에
토성동 지하철
누이야
사랑하는 사람
동행
몽돌 해변
제3부 존재의 의미
존재의 의미
꿈길
눈이 내리는 밤
레일
벽 허물면
변해버린 세월
삶이 그런 거야
성주풀이
여정
연륜
오랜 관행
인생
잠 못 이루는 밤
종이컵
타고난 운명
친구
폭우
부서진 거울
불타는 집념
허망한 꿈의 향연
야상
합창단
어미 닭
제4부 별 단풍
거미
게는 앞으로 가지 않는다
고로쇠 수액
까꾸리
보길도 여름
문학 기행 가는 길
별 단풍
불나비 무도회
산바
수평선의 노도
오륙도
허탈
섬진강
고흥 가는 길
이육사 문학관
함양 상림 숲길
녹동향
아리랑 움막
안동행 무궁화 열차
촛대바위
앵두나무
자규가 우는 그리움
우물
남해 창선
여름의 중간
제5부 당신을 만나
2012년 12월 28일
가발
당신을 만나
변명
항암사
주름살
자운영
도반
동행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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