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흔적
배순자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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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은 저자의 삶과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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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가품(家品) ― 29
배순자의 신념 ― 31
내 고향 따뜻한 남쪽 나라 ― 33
여성도 자기 계발에 노력할 때 ― 34
명시 대한민국 전파 ― 35
찔레꽃 ― 37
故 박정희 대통령 ― 38
망월 망향 인생 ― 39
산방산 '삼짇날' ― 40
동심 ― 41
해당화 ― 43
꿈에 물 위로 가다 ― 44
청풍(淸風) ― 45
산방산 보름달 ― 46
상심 ― 47
추억의 칠한량(七閑良) ― 51
대흥사 목탁 소리 ― 53
식물원 날개를 뻗어 ― 54
장수하는 둔덕노인회 게이트볼 회원들 ― 55
하늘의 별 '빨간 마후라' ― 56
팔월 보름달 ― 57
쇠사슬 ― 59
존댓말을 생활화하자 ― 60
인생사 ― 61
제3회 대구광역시 <청소년 지도자 대상> 배순자 ― 62
해당화 ― 63
텅 빈 대나무 ― 64
안식처 ― 65
인생은 돌고 도는 나침반인가 ― 66
서울이여 안녕 ― 67
가을빛 추억 ― 69
학 ― 70
달의 그림자 ― 71
청풍(淸風)의 그믐달 ― 72
하얀 종이학 ― 74
사랑은 타고 있는 촛불 ― 75
반딧불 쫓아 ― 76
산방산 내력 삼짇날 ― 77
아기 토막 ― 78
샛별의 그믐달 ― 79
박·정·모 우수 회원패 수상 ― 80
산방산 보름달 ― 81
추억의 칠한량(七閑良) ― 82
꿈으로 살아가는 인생 ― 83
형제여, 백치 아다다 길 ― 84
사막길 향하여 ― 85
이슬 내리는 밤 ― 86
청운(淸雲) 빛 추억 ― 87
나 어찌 이 시대를 만나다 ― 89
뿌리 찾아 본 토막 ― 91
나그네 설움 ― 92
햇빛 ― 93
칠한량 14 꼬리 ― 94
칠한량 망향 길 ― 95
59세에 떠난 영혼 ― 97
비구니, 수녀님과 첫 만남 ― 100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 101
슬픔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 ― 105
어버이의 마음을 읽어보렴 ― 107
1950년 인민군 침입 전쟁은 정적이다 ― 109
그믐달과 향수 ― 110
어머님과 언니 신의 조화 ― 111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의 삶 아름다웠다 ― 113
믿을 수 없는 망상 ― 115
제2고향 부산 ― 119
중국 여행 ― 121
전쟁과 악몽길에서 ― 123
아들 꿈 ― 124
일생의 소망, 아들 꿈 ― 125
아들 탄생 전 어머니 30세의 꿈 ― 126
임 그리워 광명을 바라본다 ― 130
거슬린 세상 눈 ― 133
꿈 많은 한(恨) 시절 ― 135
추억의 벗이여 ― 137
독단 악몽의 목단꽃 ― 139
첫사랑은 영원할까 ― 147
옛 추억 달빛 낚싯바늘 ― 150
옛 꿈 사라지다 ― 152
태호 전화 통화 ― 156
죽림 예식장 문일조 조카 칠순 잔치 ― 157
부산 거제 향인의 정 ― 158
정이 흐르는 조카 배계임 ― 160
색동 원앙 두 마리의 삶 ― 164
인생은 왜? ― 166
뜻 높은 터전 사라지다 ― 167
문선부 이질에게 ― 169
보고픈 내 언니 ― 170
부모님의 선행 ― 172
역사의 사설 ― 176
온 누리 석양빛 늙으리 ― 178
광승 모자 그립다 ― 180
제주도 여행길 ― 185
동남아 여행을 가다 ― 187
유럽 뉴질랜드 여행길 ― 189
광복절 역사의 실록 ― 191
故 이승만 대통령 ― 193
윤보선 前 대통령 ― 194
삼팔선 세 글자, 휴전선의 달밤 ― 196
박정희 前 대통령 ― 198
갈무리 ― 200
이산가족 뜻 ― 202
버마 사건 애도 ― 203
KAL 사할린 앞바다 ― 204
우리 겨레 노래 ― 205
재물 탕진 ― 208
아버님의 영면 3년 후, 서울의 지붕 밑 ― 210
언니는 이동 ― 211
달빛 속에 인생 ― 212
세찬 바람 ― 213
보름날 ― 214
새벽 4시 20분, 간디스토마를 앓던 23세 배철환 자진 ― 215
오빠의 설상가상 맹장 수술 ― 217
엄마, 90세까지 오래 사세요 ― 218
부모님의 인생길 ― 220
괴로운 행복 ― 222
부산 복음병원, 형부의 유언 ― 224
엄마의 서러운 가슴 깊이 파래 낀 돌 ― 225
하늘을 보면서 한을 남긴다 ― 226
형제의 의존 ― 227
유림식당과 아파트 ― 228
밝은 달빛이 관광호텔 정문까지 ― 230
백화점 경영, 85세 된 엄마 ― 231
남해대교 무전여행 ― 233
그리운 임들 ― 235
보험회사 입사 ― 236
배복아 언니, 일산화탄소 가스 중독 ― 237
엄마의 간호 못다 한 한(恨) ― 239
어머님 한과 정 ― 241
배필아 언니 앞 ― 243
배복아 언니 연대섬 ― 244
엄마와 언니 두 분의 간호도 ― 245
조약돌 ― 247
엄마의 마지막 1년 후, 손녀가 행방불명 ― 248
어머님이 남긴 노래 ― 250
33세 한 맺힌 故 배복아 언니의 노래 ― 251
고요한 가로등 불빛 아래 ― 252
서울 향수 친구들 만남 ― 254
녹슨 열쇠 ― 255
뿌리 없는 세상 ― 256
해운대를 못 잊으리 ― 257
추억 담은 밀양역에서 ― 258
옛 꿈 더듬어, 24세 부산 금성호 ― 259
포수의 비단새 ― 261
음력 8월 10일, 故 배복아 사생일 ― 262
한(恨) ― 263
항해 ― 264
웃고 있어도 눈물이 어려요 ― 265
웅담 아래 고드름 ― 266
아버님 눈물의 만담 ― 266
안승화의 논설 일월 여행 ― 267
한국인 이상구 박사 ― 267
한국인 이승희 교수 강의 ― 268
긍지 ― 268
오색 무지갯빛 ― 269
연꽃의 뿌리 ― 269
인생은 허무감 ― 270
망월망향(望月望鄕) ― 271
한 그루 소나무 ― 271
마음속 보석 ― 271
어머님 한(恨) 풍선 ― 272
무덤 ― 272
세월 ― 272
만남, 그리움과 이별 ― 273
외로움과 고독 ― 273
가버린 너 ― 273
어두운 마음 ― 274
지혜가 있듯 ― 274
선거사무소 ― 274
생각 ― 275
달래 처녀의 꿈과 소망 이정표 ― 276
한 권의 책에 진심을 ― 277
진생V 첫 교육 ― 278
마음과 육체 맑게 해주는 진생V ― 280
사장님 진생V 식품 강의 ― 282
동료와 형제 앞에서 본부장 승진 ― 283
마음의 문을 열어라 ― 284
성공하는 방법 ― 285
본부장의 덕목들 ― 286
배순자 본부장 퇴원 본부장 회의 ― 287
병 예방법 및 홍보 비즈니스 방법 ― 288
사장님의 진생V 경험 사례담 강의 ― 289
인삼은 건강의 비결 ― 290
국민 모두 심봤다 식품 복용할 수 있도록 ― 291
인내를 가지고 일해야 ― 292
영업 활동 지침 ― 293
진생V의 다양한 효능 ― 294
새벽 0시 꿈 ― 295
외갓집 꿈 ― 296
연기가 가득 차 숨이 막혔다 ― 297
외갓집 마당에 유채꽃 만발 ― 297
외갓집 가는 중 외숙모 묘소 ― 298
외삼촌 장례 예언 꿈 ― 299
외갓집 뒷밭, 외삼촌 무덤 꿈 ― 299
외할머니 무덤 꿈 ― 300
33세 명신 언니 신의 길 해명 꿈 ― 300
명신 언니 신의 길 동생의 해명 꿈 ― 301
영도 뒷산 단발머리 여자 ― 301
영도 뒷산 선녀들의 춤 ― 302
유(柳) 친구 꿈 후유증 ― 302
유(柳) 친구 꿈은 조심해야 한다 ― 303
뒷밭 우물에서 김이 모락모락 ― 303
아버님 꿈 심부름 온 이숙 ― 304
기다리던 엄마 꿈 ― 305
털 없는 돼지꿈 ― 306
故 배철환, 전날 절에서 승천시킨 꿈 ― 307
엄마 별세 후 산방산 물 꿈 ― 308
故 육영수, 故 박정희 前 대통령 꿈 ― 309
전두환 前 대통령 꿈 ― 309
애참한 일 일어나는 미국 꿈은 싫다 ― 310
할아버지가 정장을 입으시고 인상 썼다 ― 310
생시 면장 하셨던 할아버지 꿈 ― 311
노태우 대통령과 면담 ― 311
애절한 조카, 흙탕물에 누웠다 ― 312
할머니 저승 꿈 ― 313
고향집 앞마당 수해난 꿈 ― 314
큰 채 지붕에 새끼줄을 당긴 꿈 ― 314
故 엄마, 흰 옷을 곱게 입었다 ― 315
눈 뜨면 퇴폐적 인생 ― 315
혼담 문제 꿈 ― 316
엄마, 생시 그대로 보고 싶다 ― 316
큰언니 재수 꿈 ― 317
엄마가 꿈에 보이면 삶에 의욕이 ― 317
소복에 황토 묻힌 꿈 ― 318
故 배철환 꿈, 종일 눈물이 나왔다 ― 318
역대 대통령 꿈 ― 319
故 배철환, 집 앞 논에서 겨울 목욕 ― 319
금반지 꿈 ― 320
故 배복아 별세 후 첫 꿈 ― 320
조경선, 배복아 모녀의 꿈 ― 321
형제의 정 ― 321
엄마의 제삿날, 음력 2월 30일 ― 322
아버님은 꿈에서 사랑 베풀어 주신다 ― 322
오캄포 광승, 이금순 애절한 꿈 ― 323
엄마의 꿈, 신비스럽고 멍했다 ― 323
(꿈) 산소와 마을 통하는 큰길 내었다 ― 324
(현실) 산방산에 큰길이 났다 ― 324
엄마 꿈 ― 325
시루떡 쪄 놓으라시며 떠났다 ― 325
꿈으로 엮어보는 아버지 상심 ― 326
평소 제일 가까운 사람을 보면 꼭 시비 ― 327
형부 검은 옷차림으로 제사 참석 ― 328
황소가 반듯이 누운 꿈 ― 328
음력 8월 9일 제삿날, 故 배복아 식사 줄을 섰다 ― 329
이금순, 오캄포 광승 애절한 꿈 ― 330
흰 드레스 펄럭이며 날아갔다 ― 331
산소 곁에서 멍했다 ― 331
보고 싶은 마음 변치 않는다 ― 332
공항에서 광승과 이별 ― 333
저지른 죄에 책임을 다해라 ― 336
이별을 재촉한 너와 나 ― 337
사랑하는 광승, 건강히 잘 커라 ― 338
하나님의 말씀 아래 복락을 누리기를 ― 339
촉촉이 내리는 비 ― 340
대한민국을 잊었는지, 답을 기다릴게 ― 341
해숙이 건강하세요 ― 342
명절이 싫다 ― 343
오늘이 오고 내일이 가도 ― 343
소식 불명, 모든 것이 궁금하다 ― 344
한 해가 벌써 지나간다 ― 345
부산 친구 ― 346
새해에도 평화롭게 지내라 ― 347
오캄포 광승이가 무척 보고 싶다 ― 348
못난 이모가 ― 349
배철환 사망, 두 사람 보고 싶다 ― 350
보내준 돈 헛되이 쓰지 않으리 ― 351
유치원생 광승 ― 352
6월 편지 답 늦어 미안하다 ― 353
숙이 얼굴 보고 싶다 ― 354
삶이 궁금하다 ― 354
타국 아리는 마음 ― 355
덕분에 충무에서 잘 있단다 ― 355
정신없어도 승이와 숙이 생각 ― 356
혼자 애하고 무리하지 마라 ― 357
왔어도 보답 못해 미안했다 ― 358
간 사람들에 대한 애절한 정 ― 359
주안에서 건강한 삶 ― 361
편지 잘 받았다 ― 362
궁금한 안부 ― 363
기다려도 소식 불명 ― 364
타국에서 건강하게 살아다오 ― 365
승이가 전교 1등 했다니 기특하다 ― 366
편지 날짜 넣어라 ― 367
연말이 다가오네요 ― 368
소식 일절 없어 궁금하다 ― 369
노래 들으며 모자 그린다 ― 370
늘 소식 주고받으며 살자 ― 372
어머니 조경선 별세 ― 373
꿈에 승이 물에서 허덕였다 ― 374
한국 다녀간 모자에게 미안했다 ― 375
보내온 편지 등 잘 받았다 ― 376
15년 만에 첫 만남 ― 377
편지 매우 반가웠다 ― 378
편지 잘 받아 보았다 ― 378
하얀 겨울에 접어들었다 ― 379
편지 보면서 눈물 흘려요 ― 380
둘도 없는 나의 친구 ― 381
보내준 물품 잘 보관하고 있다 ― 381
어언 10년이 흐른 듯하구나 ― 382
두 번째 한국 방문 ― 383
승이 곁에 있는 시간 행복했다 ― 384
8월 23일, 승이 출국 날짜 ― 385
해란화강은 천 년 후에도 흐른다 ― 386
승이 도착했다니 마음 놓인다 ― 387
우체부가 굉장히 반가웠다 ― 388
세월이 가도 그리움은 늘 함께 ― 389
끝없는 사막같이 한없는 그리움 ― 390
제비는 돌아오는데 우리는 멀어진다 ― 391
마음속 눈물 천둥 치듯 ― 392
기약 없이 부산에서 전화 와 당황 ― 393
외롭다 말고 희망을 가져라 ― 394
아카시아 꽃잎 떨어져 황금빛 흐르는 고향 ― 395
이동 후 두 번째 편지 받았다 ― 396
전화벨에 잠에서 깨 멍했다 ― 397
한여름 빗방울이 심금을 울리듯 ― 398
5월 6일의 추억이 맴돈다 ― 399
이곳 염려는 물 위에 씻어라 ― 401
은하수도 한스러운 밤 ― 402
매년 찾아오는 은하수 밤 ― 402
세 식구 안락한 것이 언니의 바람 ― 403
애타게 기다리며 세월 속에 늙으리 ― 404
광승이 올림픽 좌석표 준비할 테니까 ― 405
세월이 가도 못 잊는 너희 모자 ― 406
가지마다 내린 하얀 눈, 목화꽃 같아 ― 407
기다리던 미국 편지 ― 408
이산가족과 다름없는 우리 처지 ― 409
꿈에서 집 찾아갔지만, 허한 발걸음 ― 410
꼭 만나고 싶다 ― 411
갑성호에서 ― 412
군 복무 씩씩하게 마치세요 ― 413
부산 언니 집에서 ― 414
2년 세월 동안 궁금했던 임 ― 415
오빠 전 상서 ― 416
하나님의 보좌관이 되었음을 믿는다 ― 417
거제도에서 만난 친구 ― 418
기다리던 편지 받았다 ― 418
많은 세월 흘렀다 ― 419
15일 내 오길 바라겠다 ― 419
지난날에 대한 반성문 ― 420
건강만 유지하기를 바란다 ― 420
대견스럽고 현명한 아우 ― 421
열심히 사는 모습 장하다 ― 422
만날 때까지 건강하길 ― 423
행여 소식 들으면 연락 다오 ― 424
소식 없는 동생, 책을 통해 만나길 ― 425
새부산예식장에서 36세 배순자 결혼 ― 426
노처녀 결혼 청첩장 금지법 ― 428
결혼의 후유증 ― 429
부산 생활이 그렇게 행복했다 ― 430
충무 온 사유와 떠나려는 마음 궁금하다 ― 431
서울에 보내온 답서 ― 432
신종주 보내온 답 ― 434
봉평교회 입사성도 배순자 ― 436
성경 말씀 따라 기도 ― 438
유정자의 모닥불 화환 ― 439
배계임 영상 편지 ― 441
나혜연 희곡작가 ― 447
한국 속담 ― 448
세계 속담 ― 456
명언 ― 457
성경 말씀 ― 462
주를 위해 바칩니다 ― 463
가품(家品) ― 29
배순자의 신념 ― 31
내 고향 따뜻한 남쪽 나라 ― 33
여성도 자기 계발에 노력할 때 ― 34
명시 대한민국 전파 ― 35
찔레꽃 ― 37
故 박정희 대통령 ― 38
망월 망향 인생 ― 39
산방산 '삼짇날' ― 40
동심 ― 41
해당화 ― 43
꿈에 물 위로 가다 ― 44
청풍(淸風) ― 45
산방산 보름달 ― 46
상심 ― 47
추억의 칠한량(七閑良) ― 51
대흥사 목탁 소리 ― 53
식물원 날개를 뻗어 ― 54
장수하는 둔덕노인회 게이트볼 회원들 ― 55
하늘의 별 '빨간 마후라' ― 56
팔월 보름달 ― 57
쇠사슬 ― 59
존댓말을 생활화하자 ― 60
인생사 ― 61
제3회 대구광역시 <청소년 지도자 대상> 배순자 ― 62
해당화 ― 63
텅 빈 대나무 ― 64
안식처 ― 65
인생은 돌고 도는 나침반인가 ― 66
서울이여 안녕 ― 67
가을빛 추억 ― 69
학 ― 70
달의 그림자 ― 71
청풍(淸風)의 그믐달 ― 72
하얀 종이학 ― 74
사랑은 타고 있는 촛불 ― 75
반딧불 쫓아 ― 76
산방산 내력 삼짇날 ― 77
아기 토막 ― 78
샛별의 그믐달 ― 79
박·정·모 우수 회원패 수상 ― 80
산방산 보름달 ― 81
추억의 칠한량(七閑良) ― 82
꿈으로 살아가는 인생 ― 83
형제여, 백치 아다다 길 ― 84
사막길 향하여 ― 85
이슬 내리는 밤 ― 86
청운(淸雲) 빛 추억 ― 87
나 어찌 이 시대를 만나다 ― 89
뿌리 찾아 본 토막 ― 91
나그네 설움 ― 92
햇빛 ― 93
칠한량 14 꼬리 ― 94
칠한량 망향 길 ― 95
59세에 떠난 영혼 ― 97
비구니, 수녀님과 첫 만남 ― 100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 101
슬픔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 ― 105
어버이의 마음을 읽어보렴 ― 107
1950년 인민군 침입 전쟁은 정적이다 ― 109
그믐달과 향수 ― 110
어머님과 언니 신의 조화 ― 111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의 삶 아름다웠다 ― 113
믿을 수 없는 망상 ― 115
제2고향 부산 ― 119
중국 여행 ― 121
전쟁과 악몽길에서 ― 123
아들 꿈 ― 124
일생의 소망, 아들 꿈 ― 125
아들 탄생 전 어머니 30세의 꿈 ― 126
임 그리워 광명을 바라본다 ― 130
거슬린 세상 눈 ― 133
꿈 많은 한(恨) 시절 ― 135
추억의 벗이여 ― 137
독단 악몽의 목단꽃 ― 139
첫사랑은 영원할까 ― 147
옛 추억 달빛 낚싯바늘 ― 150
옛 꿈 사라지다 ― 152
태호 전화 통화 ― 156
죽림 예식장 문일조 조카 칠순 잔치 ― 157
부산 거제 향인의 정 ― 158
정이 흐르는 조카 배계임 ― 160
색동 원앙 두 마리의 삶 ― 164
인생은 왜? ― 166
뜻 높은 터전 사라지다 ― 167
문선부 이질에게 ― 169
보고픈 내 언니 ― 170
부모님의 선행 ― 172
역사의 사설 ― 176
온 누리 석양빛 늙으리 ― 178
광승 모자 그립다 ― 180
제주도 여행길 ― 185
동남아 여행을 가다 ― 187
유럽 뉴질랜드 여행길 ― 189
광복절 역사의 실록 ― 191
故 이승만 대통령 ― 193
윤보선 前 대통령 ― 194
삼팔선 세 글자, 휴전선의 달밤 ― 196
박정희 前 대통령 ― 198
갈무리 ― 200
이산가족 뜻 ― 202
버마 사건 애도 ― 203
KAL 사할린 앞바다 ― 204
우리 겨레 노래 ― 205
재물 탕진 ― 208
아버님의 영면 3년 후, 서울의 지붕 밑 ― 210
언니는 이동 ― 211
달빛 속에 인생 ― 212
세찬 바람 ― 213
보름날 ― 214
새벽 4시 20분, 간디스토마를 앓던 23세 배철환 자진 ― 215
오빠의 설상가상 맹장 수술 ― 217
엄마, 90세까지 오래 사세요 ― 218
부모님의 인생길 ― 220
괴로운 행복 ― 222
부산 복음병원, 형부의 유언 ― 224
엄마의 서러운 가슴 깊이 파래 낀 돌 ― 225
하늘을 보면서 한을 남긴다 ― 226
형제의 의존 ― 227
유림식당과 아파트 ― 228
밝은 달빛이 관광호텔 정문까지 ― 230
백화점 경영, 85세 된 엄마 ― 231
남해대교 무전여행 ― 233
그리운 임들 ― 235
보험회사 입사 ― 236
배복아 언니, 일산화탄소 가스 중독 ― 237
엄마의 간호 못다 한 한(恨) ― 239
어머님 한과 정 ― 241
배필아 언니 앞 ― 243
배복아 언니 연대섬 ― 244
엄마와 언니 두 분의 간호도 ― 245
조약돌 ― 247
엄마의 마지막 1년 후, 손녀가 행방불명 ― 248
어머님이 남긴 노래 ― 250
33세 한 맺힌 故 배복아 언니의 노래 ― 251
고요한 가로등 불빛 아래 ― 252
서울 향수 친구들 만남 ― 254
녹슨 열쇠 ― 255
뿌리 없는 세상 ― 256
해운대를 못 잊으리 ― 257
추억 담은 밀양역에서 ― 258
옛 꿈 더듬어, 24세 부산 금성호 ― 259
포수의 비단새 ― 261
음력 8월 10일, 故 배복아 사생일 ― 262
한(恨) ― 263
항해 ― 264
웃고 있어도 눈물이 어려요 ― 265
웅담 아래 고드름 ― 266
아버님 눈물의 만담 ― 266
안승화의 논설 일월 여행 ― 267
한국인 이상구 박사 ― 267
한국인 이승희 교수 강의 ― 268
긍지 ― 268
오색 무지갯빛 ― 269
연꽃의 뿌리 ― 269
인생은 허무감 ― 270
망월망향(望月望鄕) ― 271
한 그루 소나무 ― 271
마음속 보석 ― 271
어머님 한(恨) 풍선 ― 272
무덤 ― 272
세월 ― 272
만남, 그리움과 이별 ― 273
외로움과 고독 ― 273
가버린 너 ― 273
어두운 마음 ― 274
지혜가 있듯 ― 274
선거사무소 ― 274
생각 ― 275
달래 처녀의 꿈과 소망 이정표 ― 276
한 권의 책에 진심을 ― 277
진생V 첫 교육 ― 278
마음과 육체 맑게 해주는 진생V ― 280
사장님 진생V 식품 강의 ― 282
동료와 형제 앞에서 본부장 승진 ― 283
마음의 문을 열어라 ― 284
성공하는 방법 ― 285
본부장의 덕목들 ― 286
배순자 본부장 퇴원 본부장 회의 ― 287
병 예방법 및 홍보 비즈니스 방법 ― 288
사장님의 진생V 경험 사례담 강의 ― 289
인삼은 건강의 비결 ― 290
국민 모두 심봤다 식품 복용할 수 있도록 ― 291
인내를 가지고 일해야 ― 292
영업 활동 지침 ― 293
진생V의 다양한 효능 ― 294
새벽 0시 꿈 ― 295
외갓집 꿈 ― 296
연기가 가득 차 숨이 막혔다 ― 297
외갓집 마당에 유채꽃 만발 ― 297
외갓집 가는 중 외숙모 묘소 ― 298
외삼촌 장례 예언 꿈 ― 299
외갓집 뒷밭, 외삼촌 무덤 꿈 ― 299
외할머니 무덤 꿈 ― 300
33세 명신 언니 신의 길 해명 꿈 ― 300
명신 언니 신의 길 동생의 해명 꿈 ― 301
영도 뒷산 단발머리 여자 ― 301
영도 뒷산 선녀들의 춤 ― 302
유(柳) 친구 꿈 후유증 ― 302
유(柳) 친구 꿈은 조심해야 한다 ― 303
뒷밭 우물에서 김이 모락모락 ― 303
아버님 꿈 심부름 온 이숙 ― 304
기다리던 엄마 꿈 ― 305
털 없는 돼지꿈 ― 306
故 배철환, 전날 절에서 승천시킨 꿈 ― 307
엄마 별세 후 산방산 물 꿈 ― 308
故 육영수, 故 박정희 前 대통령 꿈 ― 309
전두환 前 대통령 꿈 ― 309
애참한 일 일어나는 미국 꿈은 싫다 ― 310
할아버지가 정장을 입으시고 인상 썼다 ― 310
생시 면장 하셨던 할아버지 꿈 ― 311
노태우 대통령과 면담 ― 311
애절한 조카, 흙탕물에 누웠다 ― 312
할머니 저승 꿈 ― 313
고향집 앞마당 수해난 꿈 ― 314
큰 채 지붕에 새끼줄을 당긴 꿈 ― 314
故 엄마, 흰 옷을 곱게 입었다 ― 315
눈 뜨면 퇴폐적 인생 ― 315
혼담 문제 꿈 ― 316
엄마, 생시 그대로 보고 싶다 ― 316
큰언니 재수 꿈 ― 317
엄마가 꿈에 보이면 삶에 의욕이 ― 317
소복에 황토 묻힌 꿈 ― 318
故 배철환 꿈, 종일 눈물이 나왔다 ― 318
역대 대통령 꿈 ― 319
故 배철환, 집 앞 논에서 겨울 목욕 ― 319
금반지 꿈 ― 320
故 배복아 별세 후 첫 꿈 ― 320
조경선, 배복아 모녀의 꿈 ― 321
형제의 정 ― 321
엄마의 제삿날, 음력 2월 30일 ― 322
아버님은 꿈에서 사랑 베풀어 주신다 ― 322
오캄포 광승, 이금순 애절한 꿈 ― 323
엄마의 꿈, 신비스럽고 멍했다 ― 323
(꿈) 산소와 마을 통하는 큰길 내었다 ― 324
(현실) 산방산에 큰길이 났다 ― 324
엄마 꿈 ― 325
시루떡 쪄 놓으라시며 떠났다 ― 325
꿈으로 엮어보는 아버지 상심 ― 326
평소 제일 가까운 사람을 보면 꼭 시비 ― 327
형부 검은 옷차림으로 제사 참석 ― 328
황소가 반듯이 누운 꿈 ― 328
음력 8월 9일 제삿날, 故 배복아 식사 줄을 섰다 ― 329
이금순, 오캄포 광승 애절한 꿈 ― 330
흰 드레스 펄럭이며 날아갔다 ― 331
산소 곁에서 멍했다 ― 331
보고 싶은 마음 변치 않는다 ― 332
공항에서 광승과 이별 ― 333
저지른 죄에 책임을 다해라 ― 336
이별을 재촉한 너와 나 ― 337
사랑하는 광승, 건강히 잘 커라 ― 338
하나님의 말씀 아래 복락을 누리기를 ― 339
촉촉이 내리는 비 ― 340
대한민국을 잊었는지, 답을 기다릴게 ― 341
해숙이 건강하세요 ― 342
명절이 싫다 ― 343
오늘이 오고 내일이 가도 ― 343
소식 불명, 모든 것이 궁금하다 ― 344
한 해가 벌써 지나간다 ― 345
부산 친구 ― 346
새해에도 평화롭게 지내라 ― 347
오캄포 광승이가 무척 보고 싶다 ― 348
못난 이모가 ― 349
배철환 사망, 두 사람 보고 싶다 ― 350
보내준 돈 헛되이 쓰지 않으리 ― 351
유치원생 광승 ― 352
6월 편지 답 늦어 미안하다 ― 353
숙이 얼굴 보고 싶다 ― 354
삶이 궁금하다 ― 354
타국 아리는 마음 ― 355
덕분에 충무에서 잘 있단다 ― 355
정신없어도 승이와 숙이 생각 ― 356
혼자 애하고 무리하지 마라 ― 357
왔어도 보답 못해 미안했다 ― 358
간 사람들에 대한 애절한 정 ― 359
주안에서 건강한 삶 ― 361
편지 잘 받았다 ― 362
궁금한 안부 ― 363
기다려도 소식 불명 ― 364
타국에서 건강하게 살아다오 ― 365
승이가 전교 1등 했다니 기특하다 ― 366
편지 날짜 넣어라 ― 367
연말이 다가오네요 ― 368
소식 일절 없어 궁금하다 ― 369
노래 들으며 모자 그린다 ― 370
늘 소식 주고받으며 살자 ― 372
어머니 조경선 별세 ― 373
꿈에 승이 물에서 허덕였다 ― 374
한국 다녀간 모자에게 미안했다 ― 375
보내온 편지 등 잘 받았다 ― 376
15년 만에 첫 만남 ― 377
편지 매우 반가웠다 ― 378
편지 잘 받아 보았다 ― 378
하얀 겨울에 접어들었다 ― 379
편지 보면서 눈물 흘려요 ― 380
둘도 없는 나의 친구 ― 381
보내준 물품 잘 보관하고 있다 ― 381
어언 10년이 흐른 듯하구나 ― 382
두 번째 한국 방문 ― 383
승이 곁에 있는 시간 행복했다 ― 384
8월 23일, 승이 출국 날짜 ― 385
해란화강은 천 년 후에도 흐른다 ― 386
승이 도착했다니 마음 놓인다 ― 387
우체부가 굉장히 반가웠다 ― 388
세월이 가도 그리움은 늘 함께 ― 389
끝없는 사막같이 한없는 그리움 ― 390
제비는 돌아오는데 우리는 멀어진다 ― 391
마음속 눈물 천둥 치듯 ― 392
기약 없이 부산에서 전화 와 당황 ― 393
외롭다 말고 희망을 가져라 ― 394
아카시아 꽃잎 떨어져 황금빛 흐르는 고향 ― 395
이동 후 두 번째 편지 받았다 ― 396
전화벨에 잠에서 깨 멍했다 ― 397
한여름 빗방울이 심금을 울리듯 ― 398
5월 6일의 추억이 맴돈다 ― 399
이곳 염려는 물 위에 씻어라 ― 401
은하수도 한스러운 밤 ― 402
매년 찾아오는 은하수 밤 ― 402
세 식구 안락한 것이 언니의 바람 ― 403
애타게 기다리며 세월 속에 늙으리 ― 404
광승이 올림픽 좌석표 준비할 테니까 ― 405
세월이 가도 못 잊는 너희 모자 ― 406
가지마다 내린 하얀 눈, 목화꽃 같아 ― 407
기다리던 미국 편지 ― 408
이산가족과 다름없는 우리 처지 ― 409
꿈에서 집 찾아갔지만, 허한 발걸음 ― 410
꼭 만나고 싶다 ― 411
갑성호에서 ― 412
군 복무 씩씩하게 마치세요 ― 413
부산 언니 집에서 ― 414
2년 세월 동안 궁금했던 임 ― 415
오빠 전 상서 ― 416
하나님의 보좌관이 되었음을 믿는다 ― 417
거제도에서 만난 친구 ― 418
기다리던 편지 받았다 ― 418
많은 세월 흘렀다 ― 419
15일 내 오길 바라겠다 ― 419
지난날에 대한 반성문 ― 420
건강만 유지하기를 바란다 ― 420
대견스럽고 현명한 아우 ― 421
열심히 사는 모습 장하다 ― 422
만날 때까지 건강하길 ― 423
행여 소식 들으면 연락 다오 ― 424
소식 없는 동생, 책을 통해 만나길 ― 425
새부산예식장에서 36세 배순자 결혼 ― 426
노처녀 결혼 청첩장 금지법 ― 428
결혼의 후유증 ― 429
부산 생활이 그렇게 행복했다 ― 430
충무 온 사유와 떠나려는 마음 궁금하다 ― 431
서울에 보내온 답서 ― 432
신종주 보내온 답 ― 434
봉평교회 입사성도 배순자 ― 436
성경 말씀 따라 기도 ― 438
유정자의 모닥불 화환 ― 439
배계임 영상 편지 ― 441
나혜연 희곡작가 ― 447
한국 속담 ― 448
세계 속담 ― 456
명언 ― 457
성경 말씀 ― 462
주를 위해 바칩니다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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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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