맺고 풀고 하니 사랑이더라(문학세계대표작가선 739)(양장본 Hardcover)
신준식 시집
신준식의 시집 『맺고 풀고 하니 사랑이더라』. 《비우니 채울 수 있구려》, 《봄비 내리는 소리》, 《잊으셨나요》, 《공허 그리고 명상》, 《약이되는 사람》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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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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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놓친 고기 / 사랑은 꼭 잡는 거야 / 엿장수 / 어쩌려 하시나이까 / 그릇
02 49:51 법칙
비우니 채울 수 있구려 / 진리 / 당신은 나의 길라잡이 / 자연의 법칙 / 채송화
03 시와 흥
젖은 손 / 약손 / 당신이 보여요 / 아낌없이 주는 사랑 / 그것이 무엇인지
04 아프리카의 애환
아프리카의 초원 / 아프리카의 영혼 / 소중한 가시 / 정 1 /봄비 내리는 소리
05 행복 나무
정성 / 순록 / 노란 손수건 / 맞아야 정신 차리지 / 여명의 목소리
06 아지 한 손
수수께끼 / 운명과 숙명 / 인내 / 나의 여로 / 정 2
07 인재
소망 / 잊으셨나요 / 장미 / 하얀 천사 / 나는 당신의 갑옷입니다
08 비 맞지 않고 크는 나무는 없다
고란초 / 보름달 / 수박화채 / 손 / 프라하의 밤
09 화를 다스리는 자, 행복을 얻는다
솔개 / 삶의 흔적 / 정 3 / 피맛골 / 혹
10 지나친 관심은 모자람만 못하다
당연을 거부하는 마음 / 업 / 공허 그리고 명상 / 가야 할 집 / 그래요
11 약이 되는 사람
약이되는 사람 / 낙엽 / 소식 / 당신의 얼굴 / 흙손
12 명상
야속한 사람 / 당풍 / 잣대 / 꽃게 / 포세이돈
해설
순수와 사랑의 스펙트럼에 비추어진 창(窓) / 김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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