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억새처럼(문학세계대표작가선 759)
이수옥 시집
이수옥 시집 『은빛 억새처럼』. 제1부 왠지 좋은 날, 제2부 미완성 시, 제3부 바람 불어 좋은 날, 제4부 홀로 떡갈나무, 제5부 주산지의 달로 구성된 책이다. 이수옥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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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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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왠지 좋은 날
야간 열차를 타고
낮달
소낙비 일생
유년의 계절
무슨 날씨 이렇담
여름 일기
왠지 좋은 날
첫눈
사랑입니다
내 인새엥도 가을
가을비 단풍
거리에서 봄을 만나
꽃상추
한가위 달맞이
호박꽃 사랑
카메라와 나
은행나무 지혜
오늘
화개장터
제2부 미완성 시
상처
낯선 골목
미완성 시
상도동 추억
낙화
늙어간다는 건
나의 시간들
왜 싸우는가
인생이란 1
인생이란 2
왜 행복한가
은빛 억새처럼
정이란
인생
추억이란
인생에도 마디가
그리움이란
햇볕 좋은 날 1
햇볕 좋은 날 2
저녁 창가에
자연에서 겸손을
나는
2015년 추석에
제3부 바람 불어 좋은 날
봄비처럼
둥근달이
바람 불어 좋은 날
매미
놓칠 뻔했다
양귀비꽃
춘삼월에
자작나무 연주
백목련 꽃
동강 할미꽃
해바라기 사랑
대추 꽃 피었네
입추
동백꽃
가을이네요
사계절
입춘
5월 장미
제4부 홀로 떡갈나무
설날에
해바라기
정말 잘했지요
봉숭아 꽃물 들이다
홀로 떡갈나무
동짓달
봄날의 애상
어버이날
정
등단의 기쁨을
추석에
고향 친구 앞에서
그렇게 가시다니
초경
유년의 구름밭
고향 고갯마루
고향 가을은
꽃
함덕 시외버스 터미널
생일에 대하여
어머니의 마음
제5부 주산지의 달
봄 설악에 가다
가을 설악에서
달이 쉬어 간다는
영월의 산
산길에서
우음도
주산지의 달
진하 앞바다 해맞이
지금 선운사는
11월 한계령
화야산에
황매산 꽃물결
통도사 봄
화엄사 홍매화
섬진강 매화
2월 산길에서
선운사 꽃 무릇
지리산 수달래
수섬
달마산
해설
시인은 영혼의 향기로 흔적을 남기고,
꽃은 잔잔한 향기로 흔적을 남긴다 / 정유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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