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못다 한 말(문학세계대표작가선 784)
박영교 시집
박영교 시집 『아직도 못다 한 말』. 박영교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불면증', '안동병원에서' ,'못 자국', '목판본3', '봄비 소리', '아내의 잠', '만리장성에서', '그리움', '속삭임 말', '입동을 앞에 놓고' 등 박영교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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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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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자서
불면증/ 안동병원에서/ 못 자국/ 목판본 3/ 고향에 가면/ 묵죽도 1/ 묵죽도 2/ 묵죽도 3/ 묵죽도 4/ 설해 목
고향 친구/ 입동을 앞에 놓고/ 입동 2/ 눈꽃/ 속삭임 말/ 그리움/ 만리장성에서/ 아내의 잠/ 봄비 소리
제2부 화장터 불빛
화장터 불빛/ 지금은/ 징검다리/ 입관/ 양말을 신다가/ 연화봉에서 국망봉까지/ 겨울 한라산/ 상강 날 2
부석사 일우/ 민통선에서/ 소낙비 깨우다/ 핑계/ 만대루에 올라/ 친구에게/ 전등사 나부상/ 시편을 읽으며
환절기/ 입춘/ 가을 엽서 한 장/ 군불 때던 솔가지
제3부 에밀레종
에밀레종/ 노을/ 사색의 길목/ 새 지도/ 푸른 꿈 산하/ 청량산 오르는 길/ 명호 북곡리 내려가며
김홍도의 바다/ 목판본 2/ 바람에게/ 걱정스럽다 2/ 다 쓰러져가는 고가/ 궁촌 왕릉/ 노천탕에서 1
겨울 산을 믿다/ 윤회로 태어나면/ 노숙자의 마음으로/ 우리 살아가는 길/ 아침 연못
제4부 상소문
화장터 소나무/ 회룡포 마을/ 상소문 1/ 상소문 4/ 가축 위혼제/ 사임당 숨소리/ 김영 머리방에 가면
3년 군 생활/ 상처/ 상사화/ 해가 지면/ 화폭/ 똥구마리 씨앗/ 달빛 무게/ 지종 없는 시대에 나서
고정 탈피/ 봄비의 노래/ 역광
제5부 물러나 앉으면서
나에게 쓰는 시 8/ 물러나 앉으면서/ 나목의 숲들/ 경칩 이후/ 가을빛 하루 2/ 때론 섬으로 앉고 싶어
친구의 겨울/ 넌 어디쯤 가고/ 퇴원 후의 그대 안부/ 혈압을 재며 2/ 설중매/ 밤 뻐꾸기 울음
처서를 지나며/ 가을 강가/ 바람 3/ 사람 향기/ 몽정/ 도서관에 앉아/ 철탄산에 오르면
자설ㅣ밀 한 알이 되고 싶은 소망/ 박영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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