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강둑에서(문학세계대표작가선 791)
이성욱 제2시조집
이성욱 시조집 『10월의 강둑에서』. 이성욱 시인의 시조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행복은 있다', '환한 인생', '인생은 찰나', 미리 살필 일', '없는 듯이', '노욕', '당당한 가지', '둥근 품' 등 이성욱 시인의 주옥같은 시조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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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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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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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단수시조(42수)
잊은 나이 / 초록 눈빛 / 어째서 황매더냐 / 민들레꽃 / 쉬엄쉬엄 가란다 / 반쪽 그림 / 눈길 섬광 / 흰 수국 / 왕자 사랑
연 / 연분홍 사랑 / 능소화 1 / 능소화 2 / 한강 물길 / 한강 윷놀이 / 기원 / 새봄은 / 걷고 싶은 길 / 장송으로 말하리
행복은 있다 / 환한 인생 / 인생은 찰나 / 미리 살필 일 / 어머니 생각 / 그냥 두지 / 거울 / 없는 듯이 / 노욕 / 당당한 가지
둥근 품 / 예비 환자 / 허투루 안 보더라 / 인천 중화가 / 양평 해장국 / 전동차 안 / 인생은 혼자더라 / 잊고 사는지 / 설운 날
여기도 무릉도원 / 유혹 앞에서 / 여유 / 누구 있어
제2부 연시조(43수)
낯선 마을 / 그래도 이승이 낫다 / 그침이 아름답다 / 바보라도 좋다 1 / 강물 / 시작 노트 / 그 집이 그리워 1
그 집이 그리워 2 / 수컷 애환 / 편한 시 골라 / 우연히 시를 만나다 / 더디 오는 솔숲의 봄 / 용기 / 뜻한 대로 펼치거라
명화 / 잊으며 살련다 / 청량정사 / 세월호 앞에서 / 용문사를 찾으니 / 암센터의 봄 기도 / 그리운 사람 / 새는 날은 언제지
푸른 기개 / 나이 덕에 / 월미도 해변공원 / 오래 기리세, 이 감동 / 어느 꽃일까 / 기다리는 님 / 누가 주인인가
백일홍 앞에서 / 잡초가 이름인가 / 한강변 논가에서 / 이 집이 단골인 것은 / 촌동 / 무궁화 / 예같이 살아보면 / 새놀부
허수아비의 기도 / 나는 지금 여기 섰고 / 둥근 해가 솟으리 / 실반지 / 사랑한다 / 10월의 강둑에서
● 평설
이성욱 단시조와 연시조의 미학원리 / 이수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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