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의 깊이(문학세계대표작가선 807)
만나고 싶지 않았다 만나야만 했다 | 오병훈 제2시집
오병훈 시집 『외로움의 깊이』. 시인 오병훈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싸구려 시인의 일기, 제2부 봄처녀들, 제3부 지나간 사람들, 제4부 신념에 대하여, 제5부 너희들에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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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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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봄처녀들
제3부 지나간 사람들
제4부 신념에 대하여
제5부 너희들에게
Gallery 오진 / 김서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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