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한 독백(2017)(시인의 바다 15)
한국바다문인협회의 시집 『우리를 위한 독백(2017)』. 이 시집은 한국바다문인협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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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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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好世 최 영 화
입춘첩|늙은 아비의 밀주|매미 울음 들으며|하얀 종이 한 장|떠나는 가을에 부쳐|사랑|귀울이
계향 곽 정 순
가을|발밑에 무수한 생명들이 있다|부산 연가|애 업은 망부석|대통령 선거|명절|안부를 묻는다
양 영 택
가을은 그러더라|내 가슴 속 신작로|솔바위|다시 봄|오수|청령포에서|도반
허공 전 인 숙
아버지 마음|부부|낙회암|여행|노부의 유언|초승달|그리운 연서
안 강 로
낙엽을 밟으며|세한모정|벤치 맨|나는 거지였다|망중한|연탄불 앞에서|나른함
남 여 울
커피|정리해고|해바라기|굴레|노을|개와 늑대의 시간|달맞이 꽃
2부
이 근 복
애상|빛|내공|부음|그리움 3|그리움 4|가을은 아프다
공 의 식
아버지의 지게|가난한 아내|서울의 안개|아내|『窓』에 어리다|팔월|할미꽃
염 은 미
우리를 위한 독백|능소화 당신|늙은 밤나무|장미의 이름|갱년기|12월의 기적|불면의 밤을 지나
화운 송 효 근
땅속 이야기|새봄이 할 일|농부의 기도|달팽이 생각|텃밭 교실|썰물 때|호박꽃 등대
石蒜 김 영 태
별 그림자|찔레꽃|개심사|새벽 편지|사부곡|무명 시인의 노래|가을 나그네|그림자
도균 이 상 호
새봄|꽃과 항아리|그림자|순행|고향은|수평선|무릉도원
3부
염 기 식
가을 그것은 그리움이어라|봄꽃으로 피어나리|타락|힘겨운 날에|나도 나를|하루가 간다|구월은 그렇게 가는데
설해 방 혜 숙
소나무|민들레꽃|바람과 물소리|마음의 소리|새벽 바다의 노래|비의 인연|끝자락에서
기 욱
바람 앞의 모정|우체국 가는 길|신기료장수|새벽의 경매|엄마의 선생님|사흘이 지났습니다|두물머리 연가
이 정 선
큰 산이 내게로 왔다|화려한 날|스펀지의 사랑|봄소식|추억으로 그린 가족사진|간호사|사랑방
연 용 옥
이제는|지친 새를 위한 기도|잠시 눈을 붙여보자|올빼미 둥지를 말하다|나는 부처가 아니다|참 좋은 사람|죽은 시게
김 복 녀
고추잠자리|잘 살았어|기억력|환희|사랑할 꿈을 꾸다|회상 속의 봄날|봄비에 행복한 날
이 정 석
물의 여행|내비게이션|과산대학 찰옥수수|금낭화|쑥 개떡|유모차|바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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