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낯설다(문학세계대표작가선 833)
황영애 시집
황영애의 시집 『내가 낯설다』. 이 시집은 황영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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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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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꽃 그늘
마음의 비탈
첫 번의 장례식
손짓
씨감자
동백꽃
목련꽃 가슴
감감
단풍잎 전언
이슬
겨울 섬진강
꽃의 화해
울음의 무늬
사라진 꽃자리에 대한 갈망
파꽃
나도 참 좋아
영원의 문턱에서
초록 슬하
건강한 비트
말하자면 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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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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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꽃 문신
입술, 그 수심에 대해
오래된 봄
멍
권태기
벚꽃은 피는데
내 마음의 외딴집
엄마의 봄날
보길도
안부
노을
투명한 향기
부분 일식
봄날, 덧나서
붉은 문장
명자꽃
느낌
민들레꽃
부츠를 신은 딸
냉이 꽃
해설 은유시인 황영애론 / 이수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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