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들이 피는 꽃(문학세계대표작가선 842)
신영철 제3시집
신영철의 시집 『언어들이 피는 꽃』. 이 시집은 신영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바람이 삐져 그냥 가네 외 20편
제2부 내 안에 걸어놓은 그림
봄이 오는 소리 외 18편
제3부 어머니의 향기
노란 꽃버선 골담초 나무 외 20편
제4부 겨울 커피
커피 잔 외 18편
제5부 밤비 소리
헛세월에 수도승만 늙고 외 18편
나의 문학관 ㅣ 내 삶은 운명적인 철학이였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