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보다 쓴 유혹(문학세계대표작가선 873)
박민식 시집
박민식 시집 [커피보다 쓴 유혹]. 《내 부끄러움 꽃이 되어 피어나라》, 《꽃이 피는 것은》, 《발바닥만 천국》, 《엄지와 검지로 그린 사랑》, 《시간은 천천히 간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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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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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굴뚝 연기
그날엔 눈썹이 하얗게 세네
까치꽃 꽃 따기
내 부끄러움 꽃이 되어 피어나라
꽃아 피지 마라
늦봄, 너무 졸려
눈, 가로등
달이 증인
똥 싸 놓고 비냐?
별
별이 되리라
세기의 대화
한 오십 년 된 기억 3
한 오십 년 된 기억 4
호수 가에서
제2부 이월의 이틀은 어디로 갔을까
갑장
글은
까똑
꽃이 피는 것은
나무는 좋겠다
달문
마트 가는 길
백마강
문어
봄날 2
애기똥풀꽃
연락
집
이월의 이틀은 어디로 갔을까
제3부 생명은 사랑
기적을 보았다
까치
다른 사람이
내가 주님 하니 1
내가 주님 하니 2
다섯 사람
로드킬
만남
바보
발바닥만 천국
사랑은 2
생명은 사랑
생명이 얼마나
세월
아가 똥
어디에 있는 것일까?
여인 5
주님께서 저기 가시네
한국인의 우리
제4부 바람이 유죄
딱따구리
곰베령
김장 명절
엄지와 검지로 그린 사랑
바람이 유죄 2
바람이 유죄 4
바람이 유죄 1
어쩌다 부부
차에서 닭이 운다
오십천 강변의 여인
처마, 풍경, 바람
탁탁
견우직녀
제5부 커피보다 쓴 유혹
가을비
그쳤다 다시 오는 비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숲
시간은 천천히 간다
어쩌다
윈드오케스트라
영원한 순간
영혼의 상처
커피보다 쓴 유혹
혼자 걷는 길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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