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박용자 시집
박용자 시집 『바람이 분다』는 〈그리운 사람〉, 〈너와 나의 사랑은〉, 〈지독한 짝사랑〉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2부 너와 나의 사랑은
제3부 지독한 짝사랑
제4부 눈 온 날 아침이다
제5부 바람이 분다
● 해설
작품의 순수성과 일상적인 시어들 / 박영교(시인·평론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