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풀꽃처럼
최병영 시 수필집 | 시와 에세이로 엮은 최병영의 여덟 번째 작품집
최병영 시 수필집 『바람처럼 풀꽃처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달력〉, 〈고향〉, 〈억새〉, 〈호밀밭〉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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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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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序詩 6
제1부 세월, 그 응축과 확산의 음표
첫째 마루 | 달력 13
둘째 마루 | 고향 18
셋째 마루 | 억새 23
넷째 마루 | 호밀밭 28
다섯째 마루 | 염전 33
제2부 삶, 그 사유와 상념의 문양
여섯째 마루 | 빈집 41
일곱째 마루 | 이파리 46
여덟째 마루 | 허수아비 51
아홉째 마루 | 개 56
열째 마루 | 붕어빵 61
제3부 비움과 채움, 그리고 여운
열한째 마루 | 길 69
열둘째 마루 | 달 74
열셋째 마루 | 등대 79
열넷째 마루 | 문 84
열다섯째 마루 | 둥지 89
제4부 실존과 성찰, 그리고 무상
열여섯째 마루 | 눈 97
열일곱째 마루 | 장터 102
열여덟째 마루 | 풍경 107
열아홉째 마루 | 풍물놀이 112
스무째 마루 | 연꽃 117
제5부 진동의 숨결, 그리고 전율
스물한째 마루 | 매미 125
스물둘째 마루 | 코스모스 130
스물셋째 마루 | 대나무 135
스물넷째 마루 | 술 140
● 해설
내 작품의 중심축, 그리고 삶의 밑면과 가변의 이야기 / 최병영 14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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