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일기
손병기 시집
『유마일기』 는 〈겨울 새벽의 집 한 채〉, 〈다시 오십천〉, 〈이명 혹의 두명〉, 〈태백산에 오르다〉, 〈샌디를 위하여〉, 〈남원로 442번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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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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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시인의 말
자작나무 / 숲 / 망하, 망하 / 사막 판타지 / 겨울 새벽의 집 한 채 / 내가 없다 / 세상 싫다 / 오십천 / 다시 오십천 / 소 / 이명 혹의 두명 / 수련 / 유마일기 / 엉겅퀴 / 정암사 / 치직 / 마차 1/ 마차 2
제2부 아내가 없다
아내가 없다 / 태백산에 오르다 / 쥐똥나무 / 접시 / 자장면 / 왼팔에게 / 설 / 샌디를 위하여 / 귀 / 허허, 방귀 / 삽 / 쏘가리 / 사랑의 시 / 빚 / 남원로 442번길 / 기말고사 / 가시오가피 / 교감
제3부 간이역
비 오는 날 / 몸 팔기 / 모일 / 간이역 / 참, 나란 인간 / 백일홍 / 잠자리 / 저녁 일곱 시 / 동점역에서 / 내곡동 / 꽃밭에 앉아 / 겨울 삽화 / 촛불 / 돌 /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 터미네이터3 - The Rise of the Machines
● 해설 삶의 여백을 음유하는 시인의 자성예언
장병훈(시인ㆍ문학평론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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