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한 바구니 사들고
박숙자 시집
담백하면서도 풍요로운 시의 맛과 멋을 잘 우려낸 박숙자 시인은 만년 소녀 같은 이미지와 조화를 이룬다. 시인의 봄날은 사시사철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는 듯 수려하고 아름답다. 이번 첫 시집에는 깊은 뜻과 소신이 교교하게 빛나는 은하의 별처럼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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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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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가을비
가을 소낙비
가을은 석류의 계절
가을의 길목에서
가을향기
겨울 창가에서
눈1
눈2
봄나물
봄의 선물
비 오는 풍경
빗방울1
빗방울2
새벽종
소나기 같은 사랑
첫눈
파도
12월의 비
제2부 주기만하는 사랑
가로등
갈대
기다림
길
능소화
마법의 눈
매미의 슬픈 멜로디
민들레
백만 송이 장미
보름달을 품다
산수유
산은 나의 친구
수동골의 꽃
새들의 합창
풀
하얀 나비 한 쌍
흔들리는 나뭇잎
제3부 높고도 깊은 사랑
공주님의 탄생
그리운 그대 1
그리운 그대 2
그리움 1
그리움 2
그리움 3
그리움 4
기쁨
만남
멋진 삶
불꽃같은 사랑
별이 된 소년 1
별이 된 소년 2
사랑 1
사랑 2
사랑이란
삶
윤성이의 재롱
슬픔의 눈물
승리의 기쁨
아름다운 한 쌍
엄마의 사랑
엄마의 침묵
추억
하얀 세상
희망
제4부 파르르 떠는 풀잎
거제도 장승포항
고성 바다의 밤
관악산의 설원
단양의 비 오는 풍경
단양 남한강 갈대숲
대구 김광석의 길
두물머리의 아침
무의도 괴암괴석
바람 부는 섬
백령도
보성 녹차밭
비금도
삼척 갈남항
설악산 선녀탕
설악산 울산바위
양평 친환경농장
연인산 용추계곡
인왕산
임진각
제주도와 우도
태백의 추억
파주 마장호수
파주 로빈의 숲
평창올림픽
호명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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