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없는 삶이 아름답다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발간사 |
| 초대시 |
배 문 석 - 9
너에게 혹은 나에게 | 귀틀집
곽 정 순 - 13
치자나무 연서 | 일상 속 더미들 | 죽도 해변 | 고양이 부엌 방배 사잇길 | 첨단 배달부
김 복 녀 - 23
옥천(沃川) | 매듭 | 시선 저쯤 | 다양성의 존재 속에서 | 이 또한 삶이려니 | 길고양이
石蒜 김 영 태 - 31
연초록 夢幻 | 別離 | 백장미 | 남이섬 | 겨울비 | 老僧
김 옥 영 - 39
처마 끝을 나는 물고기 | 실버카 | 요양병원 | 연가시의 그루밍 | 드라이 플라워 | 비 오는 날
김 용 욱 - 47
산정호수 | 삶이란 | 젓가락 | 흑자 인생 | 품 | 허무
남 여 울 - 55
찔레꽃 | 수련 | 홍메밀 꽃 | 종이꽃 | 물망초 | 봉숭아
문 지 연 - 63
안 단 테 안단테 | 버스 정류장에서 | 아직도 풀지 못한 암호 | 봄. 빛. 햇살 |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 성 장 통
연 용 옥 - 71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살자고 | 내 손 잡아 주세요 | 봄비 | 그리움 하나, 둘 | 그립다 고니야 | 너울에 갇히다
항심 염 기 식 - 79
이유가 없는 삶이 아름답다 | 희망의 시가 흐르는 아침 | 외로움 | 비움의 미학 | 마음에 비가 오는 날이면
염 은 미 - 87
갱년기 | 한파주의보 | 장마 | 4월의 서사 | 오늘의 위안 | 그 봄은 온다
이 근 복 - 95
부재 | 가을은 아프다 | 동행 | 꿈 | 커피 | 어머니의 고향
基 旭 - 103
부삽 | 백 세 시대의 허기 | 주머니 안쪽 | 마른 꽃향기 | 꽃상여 일기 | 첫사랑
이 민 아 - 111
들꽃시인 | 별 이야기 | 나의 하루 | 엄마의 향기 | 또 하나의 나 | 나 위의 나
導畇 이 상 호 - 119
우주 먹거리 | 괜히 왔다 간다 (중광) | 수평선 | 우중의 눈물
청송 이 정 석 - 129
맷돌 | 낚시꾼 | 호박 | 닭의장 풀꽃 | 대나무 | 대금
허 문 규 - 137
코로나바이러스 | 홍시 | 식량의 가치 | 수덕사의 가을 | 음식물 처리기 | 더러워질수록 깨끗해지다
| 초대시 |
배 문 석 - 9
너에게 혹은 나에게 | 귀틀집
곽 정 순 - 13
치자나무 연서 | 일상 속 더미들 | 죽도 해변 | 고양이 부엌 방배 사잇길 | 첨단 배달부
김 복 녀 - 23
옥천(沃川) | 매듭 | 시선 저쯤 | 다양성의 존재 속에서 | 이 또한 삶이려니 | 길고양이
石蒜 김 영 태 - 31
연초록 夢幻 | 別離 | 백장미 | 남이섬 | 겨울비 | 老僧
김 옥 영 - 39
처마 끝을 나는 물고기 | 실버카 | 요양병원 | 연가시의 그루밍 | 드라이 플라워 | 비 오는 날
김 용 욱 - 47
산정호수 | 삶이란 | 젓가락 | 흑자 인생 | 품 | 허무
남 여 울 - 55
찔레꽃 | 수련 | 홍메밀 꽃 | 종이꽃 | 물망초 | 봉숭아
문 지 연 - 63
안 단 테 안단테 | 버스 정류장에서 | 아직도 풀지 못한 암호 | 봄. 빛. 햇살 |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 성 장 통
연 용 옥 - 71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살자고 | 내 손 잡아 주세요 | 봄비 | 그리움 하나, 둘 | 그립다 고니야 | 너울에 갇히다
항심 염 기 식 - 79
이유가 없는 삶이 아름답다 | 희망의 시가 흐르는 아침 | 외로움 | 비움의 미학 | 마음에 비가 오는 날이면
염 은 미 - 87
갱년기 | 한파주의보 | 장마 | 4월의 서사 | 오늘의 위안 | 그 봄은 온다
이 근 복 - 95
부재 | 가을은 아프다 | 동행 | 꿈 | 커피 | 어머니의 고향
基 旭 - 103
부삽 | 백 세 시대의 허기 | 주머니 안쪽 | 마른 꽃향기 | 꽃상여 일기 | 첫사랑
이 민 아 - 111
들꽃시인 | 별 이야기 | 나의 하루 | 엄마의 향기 | 또 하나의 나 | 나 위의 나
導畇 이 상 호 - 119
우주 먹거리 | 괜히 왔다 간다 (중광) | 수평선 | 우중의 눈물
청송 이 정 석 - 129
맷돌 | 낚시꾼 | 호박 | 닭의장 풀꽃 | 대나무 | 대금
허 문 규 - 137
코로나바이러스 | 홍시 | 식량의 가치 | 수덕사의 가을 | 음식물 처리기 | 더러워질수록 깨끗해지다
저자
저자
한국바다문인협회
시 인구의 저변 확대와 문화 창달이라는 가치 아래 출범된 Daum카페 〈시인의 바다〉에서 태동된 한국바다문인협회는 순수 문학을 지향하는 문인들의 뜻을 모아 설립한 문학 단체로서 분신과도 같은 작품들을 모아 시인의 바다 제22집 『이유가 없는 삶이 아름답다』를 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독자들의 가슴속에 진한 울림으로 다가서길 바라면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들의 가슴속에 진한 울림으로 다가서길 바라면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