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뭐 하시예
허미달의 작은 이야기
허미달의 작은 이야기 『여기서 뭐 하시예』. 도시생활을 하던 저자가 시골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소소한 일상을 재미나게 남아냈다. 충북 괴산, 경남 거창, 경북 문경 등을 거쳐 지금은 고향 부근인 경남 고성에 둥지를 틀고 산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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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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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굴어온다
어느 모르는
새우꿈
별난 놈
사연 많은 날
앉은뱅이
사슴아 구름아
별난 꿈
전설 마당
선녀와 나무꾼
궁궁
귀양살이 동무
이상한 도둑
정체를 밝혀라
함정
봄이 오는 곳
야속한 말씀
늘어난 식구
농사를 묻다
대답 좀 주소서
왜 그랬지
뒤늦은 소식
스무고개
오래된 숙제
완전히 갔다
못된 산새
질긴 놈
우와 고맙다
다시 오지 않으리
천렵
늑대와 구미호
멋진 뒷간
어디 갔지
여기 반짝 저기 반짝
밧줄을 내리소서
새들이 우는 마음
이 꼬리가 니 꼬리냐
시계를 벗고
여름 풍경
여기서 뭐 하시예
남겨진 신발
벽장 속에서
팔월의 수확
마음과 물정
용궁 소식
팔려가는 당나귀
길잃은 나그네
멋진 실험
달에 부침
희망이 뭐냐
안개
생각나무
내공 시험
품느냐 마느냐
위대한 작품
여기가 어디쯤이요
돈이 최고다 그자
헤고 또 헤고
요것 보셔요
숨어 있는 것들
그것을 뭐라 했나
날아라 춤춰라
만나고 헤어지고
술래놀이
놀라운 체질
두고 간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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