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잎
박명수 제6시집 『사랑 한 잎』은 릴리시즘의 인스피레이션이 번뜩이는 시적 진수를 여실하게 드러내고 있다. 박영수 시인은 낭만주의의 대가였던 이미지스트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서정미 넘치는 삶의 진실 추구 이미지와 일맥 상통하고 있는 시적 자세를 물씬 느끼게 한다. 또 다채롭고 뛰어난 발상법을 통해 세련된 테크닉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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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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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사랑 한 잎
제2부 눈물가시
제3부 숨바꼭질
제4부 사의 찬미
제5부 바람아 불어다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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