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퐁 속에 피는 꽃
지대용 장편소설『질퐁 속에 피는 꽃』. 남한에서는 전쟁의 참화를 극복하고 경제개발과 복지의 향상에 주력하였으나 학생혁명과 군사혁명과 민주화운동을 겪으며서 많은 혼란과 위기를 겪어왔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이러한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 온 사람들이며 그들의 삶은 바로 작가 자신의 삶이기도 하다. 1950년 6월 25일. '삼팔선이 터졌다'는 소문이 나고, 며칠이 지나자 라디오에서는 '위대한 인민군이 남조선인민해방을 위하여' 남으로 진격중이라고 외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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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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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빛나는 십자가
2. 농부의 아들
3. 6.25 사변
4. 피 흘리는 형제들
5. 1.4후퇴와 피란길
6. 포로수용소에서 온 편지
7. 어머니의 기도
8. 서울로, 세계로
9. 압록강의 푸른 물결
10. 백조
11. 남한과 북한
12. 봉선이라는 여인
13. 저의 소망을 이루어 주소서
14. 질풍 속에 피는 꽃
줄거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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