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켜는 시간의 빛
김현숙 시집 『물이 켜는 시간의 빛』. 이 시집은 시인 김현숙의 은유로서의 삶의 유토피아 지향성이 매우 명징하고도 아름답게 미학화되고 있음을 볼 수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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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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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빛의 섬
백련
새
풀꽃으로 우리 흔들릴지라도
몽돌
달팽이
오동나무
징검다리
꽃집에서
강
오솔길
바다일기(1)
바다일기(2)
바다일기(3)
소리
나무 아래서
반딧불이
제2부 사랑
산에서
봄밤
개오동나무 아래
사랑
산길
봄날에는
등꽃
일몰
릴라산이 있네
못가에서
달개비
바람
겨울강에서
겨울산에서
3월의 눈
화림계곡
봄비
제3부 삶
고등어 조림
민들레
이끼
사발
뒤꿈치를 앉히고
담쟁이
큰 나무
고린도 서정
계단
남한산성 어깨에서
잠실동 19번지(1)
잠실동 19번지(2)
배롱나무
강둑에서
벚꽃 필 무렵
은행나무가 있었다
풍란
제4부 세상에서는
꽃을 기르며
외출
휴전선 일기
2000년 아침
독도를 향해 서다
가방
산수유
편운의 마을에서
고인돌
당인리 발전소
부겐빌리아
채마밭
도라산역
저녁에서 밤까지
제5부 이 땅은
기억한다
아야소피아 성당 문을 열며
수동계곡을 지나다
천성
산마을
LINE이 흐르다
자귀나무
이 들판에
시래기
구절초
호박밭
눈 오시는 날
외등
겨울새
작품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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