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빛 삶이고 싶어(양장본 HardCover)
취원 김영의 일곱 번째 수필집
취원 김영의 일곱 번째 수필집 『비취빛 삶이고 싶어』.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 저자 김영의 일곱 번째 수필집으로,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살아온 독자적인 삶의 특성과 풍기는 체취, 성향 등 자신의 빛을 담은 이야기들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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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징검다리 수상
사진 속 추모의 언덕
흘러가는 흰 구름아
연줄처럼
미역국을 보냅니다
꽃잎 밟는 희망의 길목
짧은 오솔길의 길 여운
나를 울린 제자의 선물
사랑은 양보다 질이
엄마에게 쓴 짧은 편지
남편의 털신
그대 사랑의 아픔이여
그 별은 지금 어디에
김재월 외조모님
새 바람 더불어
어느 뒤뚱이발의 독백
2 잊지 못할 젊은 그 날 의 추억
'안녕' 이란 말 한 마디
인사동 샛길 따라
노제에 밟힌 인권
그대 행복하여라
어떻게 찾은 깃발인데
서울 서초고등학교 교가
세월의 강에 띄운 서울 그림자
백제의 숨결과 그녀
하이난 섬, 천인갱의 슬픔
그대는 우리의 누구입니까
소나무
잊지 못할 젊은 그 날의 증언
3 시간이 멈춰 선 자리
비취빛 삶이고 싶어
꿈속에 피어나 꽃
시간이 멈춰 선 자리
고난과 역경은 은총의 뜨락
한 잔의 커피
무임승차 유감
우리 만남은 기적
구름에 실린 마음의 행복
창덕궁의 숨결과 감회
사랑의 부메랑
숲 속에서 숲을 생각하며
2003년 12월 26일(금) 메모
친구에게 띄우는 편지
초록 잔디와 검정 고무신
나에게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경새재' 에서 보내는 손짓
귀로 뜬 달
나의 자화상
4 꿈이었기르 바랐건만
'건강사업'으로
무재주 상팔자
꿈이었기를 바랐건만
군자란 꽃 한 송이
물을 아낀 조상의 지혜
야생화 할미꽃
애칭으로 불리던 '시막쟁이'
숲에서 찾은 삶의 소리
그냥 그렇게...
겨울, 그 풍성한 여운
서울 사모곡
청태산 숨결을 가슴에 담고
흰색 바지에 백구두
어디에 눈길을
병상 문학기행
사랑하는 가족에게
낙엽 되어 바람에 날리면
운명의 싹
5 한 가닥 초록빛 ?의 손길
글을 열며
백낙준 장관과 송경국 과장
심경 윤태림 교수와 박창해 비서관
이창갑 교육감
석운 심태진 장학관
시어머니, 오묘숙 여사
주월영 교장
새마을시범학교 교삼 및 전국 새마을교육 담당 장학관
도우미, 이영숙 처녀
권영우 총장
교의 이성선 원장
구본석 교육감
강석호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장
글을 맺으며
저자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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