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참 아팠겠다
이희숙 시집
이희숙 시집 『꽃은 참 아팠겠다』. 이 책은 시인이 즐겨 다루는 사랑과 고독, 막힘과 순환, 생명과 죽음, 그리고 여자 특유의 모성애에 관한 것들을 소재로 아름다운 시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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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풍경소리
오이
우물
풍경(소 · 1)
풍경(소 · 2)
동물 천도제
풍경소리
그 모습
선릉역, 너무 높다
능내역
누에 같은 손
동반자
갈대 · 1
갈대 · 2
갈대 · 3
불타는 숭례문
설날 아침
2부 바람개비
바람개비
마중불 들고 서서
꽃은 참 아팠겠다
상사화
압화
청보리밭
모과꽃
목련꽃
수련
앵두
이팝꽃 피는 밤
진달래는 왜 또 피지
물푸레나무
봄눈
바람
솔비치 호텔에서
바람아
3부 빙어
빙어
사막
무밥
호명호수
첫는 이야기
채마밭 · 1
채마밭 · 2
내장된 기억
여우개
문드러진 손
마애삼존불상 앞의 견공
잘못 걸려온 전화
암초
함초꽃
쪽방 불빛
기도
두레박
목화송이
4부 붓
붓
크신 님이시여
물이 걸어 나갔다
따뜻한 손
늙은 참수리 나무
선착순 모집
늦은 사랑
살아 있음의 날
무제
어제
아지랑이
탈
하얀 개미
저승가면 그 물 다 먹인다
입원실의 풍경
은행나무
두 눈만 멀뚱히는
5부 검은 가시꽃
흔적 하나
검은 가시꽃
뒤안길
바람의 풍경
동강시스타에서
청령포
동강이여
새만금 방조제
손
바위 위의 生
도파민 사랑
비닐하우스 속 칠남매
줄돔
도드 킬
슬픈 가을
제주 덤장
메생이
6부 나스까 사막
멕시코 칸쿤
나스까 사막
하바나
모래의 춤
담장에 선 작은 아이야
쿠스코(Cusco)
마츄피츄(Machupicchu) 잃어버린 도시
이과수(IguAzu) 폭포
아마존 기슭
암마의 목구멍
레꼴레타 묘지
북촌 한옥마을에서
작품해설/청정한 마음을 통한 서정의 노래 · 성기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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