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양장본 HardCover)
최유라 시집
시인 최유라의 『초원』. 문예지 '순수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삶의 진실 추구에의 강력한 의지의 새타이어가 깃들어 있다. 아울러 낭만적 서정의 음률 속에서 뜨거운 인간 심성의 연정적 존재감을 실감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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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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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_초원
초원
그리운 그때 그 시절
마법의 단추가 없으므로
구절양장
어머니1
어머니2
어머니3
행복을 가꾼 사람
코스모스
민들레 홀씨
별에게
수술실에서
가을
2부_꿈
돛단배
꿈 하나 품고 있으면
혼동의 바람은 문 밖에 세워 두고
하나의 별빛도 한 잎의 꽃잎도
밤에는 젖고 낮에는 흔들리면서
새로운 태양
함박눈이 내리면
꿈
기쁨의 나무
겨울나무
길
일어나 날아 보자
강물
3부_산다는 것은
그리운 얼굴
산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어머님께 띄우는 편지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희망
삶의 바코드
선유도에서
연리지(사랑의 나무)
봄이 오면
민들레 홀씨 되어 날아가도록
詩에게
농담처럼 미쳐 버려야
고독한 날 엔
4부_가을 들판에 서서
지금 바람은 외출 중
들어 보세요
고향집
슬로시티 증도
가을들판에 서서
인생은 강물 같아서
오늘은
사막보다 더 외로운 길
서로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것은
인생이 무엇인지 몰았을 때
진실 그 외로움을 사랑하는 것은
내게로 오는 모든 시간
금산사 당간지주 앞에서
마음 문
5부_그대는 아는가
추억의 스크린
황홀한 규칙
그대는 아는가
목련꽃
오늘의 과제
그리스도
희망에게
꿈을 풀기 시작한 들꽃처럼
그리우면 그리워하라
노을
바다
그리운 유년의 풍경
최명희님의 '혼불'에 붙여
국회에게
세상이 흔들리고 희망이 흔들리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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