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그림자(양장본 HardCover)
손민수 시집
손민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삶의 그림자』.《신문예》 신인상으로 등단해 제11회 한국문학예술대상을 수상하며 자신만이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그간 저자의 삶의 편린들을 오롯이 담은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길’, ‘분수’, ‘이발소에서’, ‘사월 초파일에’, ‘어떤 목숨’, ‘이 땅에 새긴 발자취여’ 등의 시편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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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존재
길
목숨
마중물
시인에게
도자기
겨우살이
귀 빠진 날
거미
슬픔
빗장
사진
정류장에서
물
인사동에서
봄을 기다리며
신호등
하나씩 간추리다
손
후회
개
제2부 삶
분수
양평일기 · 1
제주에서
동백
이발소에서
닫힌 창문
가을 어떤 날에
겨우란행
연극
명품
이런 일이
함께
동행
이름값
꽁초
도우미
꽃뱀 · 1
꽃뱀 · 2
어느 날 거울 앞에서
가방
제3부 사랑
백운호수
갯강아지풀
호수 앞에 서다
누가 부른다
수화
비 내리는 바다
구절초 연가
가을날 문득
겨울나무
백사장에서
겨울바다
이 세상에는
상대적
망아지, 고삐 풀리다
꽃뱀 · 3
벌레 먹은 장미 · 1
벌레 먹은 장미 · 2
가을산을 지나다
지난 여인
이별 후
제4부 자연
충꽃나무
호수
개미취
석촌호수
동백꽃
가뭄
솔가리
소신공양
단풍
장마 속에서
눈
반딧불이
이웃집
봄밤에
진달래
공원에서
꽃샘바람
어머니
잘 먹고 잘 삭혀야 하는데
설악산아 말해다오
제5부 고향
불 켜진 집
징검다리를 생각하며
어떤 목숨
나팔꽃 속삭임
여름밤
그 집 꽃밭
석공
오가는 생각
슬픈 봄비
안부
빈 집
사월 초파일에
가로등
넝쿨에게
집
친구 생각
길 밖에서
외식 간이역에서
밤꽃 피었다
이 땅에 새긴 발자취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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