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불분
최영종 제7수필집 『흑백불분』.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마른갈이의 푸념', '두 아버지의 명령', '사이시옷 시비', '외래어 횡포' 등을 주제로 저자 최영종이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담담히 써 내려간 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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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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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_ 마른갈이의 푸념
목소리 좀 올리세요
백중과 호미씻기
구멍 빠져 나오기
측간잡화(厠間雜話)
전흔(戰痕), 치욕(恥辱)의 강화도
암중(暗中) 트래킹
노(老) 박사님의 집념(執念)
껌 자국 세기
늦게 안 부정(父情)
마른갈이의 푸념
2부 _ 두 아버지의 명령
'멜팅 팟' 민족 예찬(禮讚)
두 아버지의 명령
소복(素服)한 여학생의 두 마디
쇄서(?書)와 우란분(盂蘭盆)
구리광산과 몰몬교
그곳의 그 코스모스
'아마겟돈'의 후일담(後日譚)
여름방학의 추억
처인성(處仁城)과 법륜사
흑백불분(黑白不分)
3부 _ 사이시옷 시비
허락 못받은 상견(相見)
짠돌이와 방뇨(放尿)
진혼(鎭魂)의 노래
지푸라기의 일생
브롱크스의 거울
버림받은 단기(檀紀)
사이시옷 시비(是非)
다락 밑의 물항아리
소심증(小心症)
소나무들의 수난(受難)
4부 _ 외래어 횡포
마지막 전설
절름발이 올림픽
잊혀졌던 선물 '다트'
종점인생예찬(終點人生禮讚)
진정(眞情)한 사죄(謝罪)
외래어 횡포(橫暴)
쓸개 빠진 놈들
K교수의 강한 지론(持論)
눈을 쓸어 내리는 사람들
푸드 마일리지와 정크 푸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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