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편지
이희정 제6시집
이희정 제6시집 『보름달 편지』.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시인이 자신으로 향하는 비판이나 소망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박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아름다움과 행복, 교훈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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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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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수련빛깔 립스틱/ 사막에 강이 있었네/ 雨天 염천/ 내귀/ 섬에서 편지가 왔다/ 사랑은/ 눈물/ 연밥을 샀다/ 청개구리 울음에 관한/ 그날의 바다/ 긴 엽서/ 네팔 사람의 생각/ 꾸마리/ 방아쇠수지증/ 가족예찬/ 내 심장/ 부모프로그램/ 자식/ 울밑에 선 봉선화야/ 현무암할아버지
제2부|불시착
화본역에서/ 군위 화본마을/ 아홉 줄의 시월/ 사곶해안/ 다시 사곶해안/ 불시착/ 그 여름, 동해로 갔어/ 秋雨/ 스리랑카 알루비아사원에서/ 능소화/ 함초바다/ 순천만/ 동막리에서/ 벌레가 산다/ 창살연꽃무늬/ 해인사 법고소리/ 화엄사를 엿보다/ 가을나무/ 이희정/ 수정이의 시
제3부|만남을 표현하다
보름달편지/ 내 마음의 빈터/ 사랑의 찬송가/ 매발톱꽃 생각/ 나의 詩/ 만남을 표현하다/ 광명보육원일기/ 부여, 삼신보육원/ 창문 옆 늙은 아카시아나무/ 달팽이 수행법/ 새벽기도/ 참선의 비유/ 비 오는 날의 풍경/ 여섯 줄의 봄/ 석불을 만나러/ 운주사 석불/ 수월관음을 기다리며/ 우도, 비자나무숲/ 새들의 말/ 방생/ 물음표와 느낌표로 온 나비
제4부|노인병동에서
수사해당화가 피려고/ 81세 엄마에 관한/ 웬 새가 우노?/ 상명이 할머니/ 어떤 이별/ 106세 할머니/ 경희이모/ 먼 길/ 바보 대통령/ 환상 혹은 이어도/ 황매화/ 꽃웃음/ 진달래꽃/ 오동도 동백림에서/ 동백꽃 그늘을 만지다/ 옥탑방 풍경/ 거위/ 애완견/ 존재의 예띠
작품해설/ 이희정의 시집에 붙여ㆍ이근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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