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코
정선교 장편소설
정선교 장편소설 『찰코』. ‘찰코’란 사냥 기구의 하나로, ‘덫’을 의미한다.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은 없고,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운 것은 없으며,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쁜 것은 없고, 사랑에 죽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이 책은 정선교의 《명기와 진기》에 뒤이은 두 번째 장편소설로, 위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품연보
1하나
2둘
3셋
4넷
5다섯
6여섯
7일곱
8여덟
9아홉
10열
11열하나
12열둘
13열셋
14열넷
15열다섯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