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말 말은 시가 되어
박동석 시집
박동석 시집『시는 말 말은 시가 되어』. 총 6부로 구성하여, 그대는 장미, 수영장에서, 회상, 네잎 클로버, 시, 청개구리, 말짓, 원두막 얘기, 허수아비, 독도, 두타연에서, 불장난, 단체 사진, 봄의 숨결, 묘원에서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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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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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네잎 클로버 찾아
제3부 늦게 배운 말짓으로
제4부 오가는 길목에서
제5부 꽃 심고 나무 찾아
제6부 흐르는 계절 따라
작품해설 / 그리운 향리에의 서정미ㆍ홍윤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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