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이야기
표석화 할미 시집 | 여덟살 김단아, 다섯살 김나나, 세살 장새봄
『손녀 이야기』는 손녀 단아, 나나, 새봄이를 돌보며 웃고 울고 지낸 이야기를 묶어낸 시집이다. ‘알 수 있지’, ‘여덟 살 단아’, ‘다섯 살 나나’, ‘세살 새봄’, ‘할미의 어린 시절’ 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우리 할미ㆍ단아
1부 알 수 있지
나의 손녀들 / 세 손녀 바보 할미 / 알 수 있지 / 봉숭아 물 들이기ㆍ2 / 할미의 가방 / 이 빠지고 이 나고 /
집으로 돌아오는 길 / 민들레꽃씨 / 백설기와 수수팥단지 / 반달고의 모성애 / 손녀들과의 놀이 /
아가방의 가족들 / 아가방 / 콩나물 / 도서관 산책 / 할아버지의 강남스타일 춤 / 키우고 싶은 것들 /
레티샤는 열두 살 / 아기 고양이 기르고 싶어 / 뽀로로 나라야 / 소라게를 키워 보란다 / 한울문고 /
자매 사랑 / 배드민턴 / 귀여운 작은 수박
2부 여덟 살 단아(율리아나)
눈에 보여요 / 응급실 / 어느 해 가을 / 학예회 날 / 학예회 끝나고 / 캠핑 간 단아 / 여섯 살 친구들 /
여섯 살 단아 학예회 마치고 / 단아의 태권도 시범 / 일곱 살 단아 / 단아는 여덟 살 / 초등학교 들어가니
3부 다섯 살 나나(스텔라)
보고 싶다 / 세 살 나나와의 오후 시간 / 세 살 나나와 영화 구경 / 난 파랑색이 좋아 / 네 살 나나가 갑이다 /
하루에 세 가지 일 / 꽃놀이 / 그네를 타자
4부 세살 새봄
따르릉 전화소리 / 어버이 날 / 새봄이는 세 살 / 봄나들이
5부 할미의 어린 시절(스텔라)
금양초등학교 1학년 / 땅 따먹기 / 공기놀이 / 효창 스케이트장 / 고무줄놀이 / 카네이션 미장원 /
외식 / 도화동 집 추억 / 우물물 / 알록달록 양말 / 벌레생각 / 소탕작전 / 붉은 장미 / 노란 꽃 /
테니스 복장 갖추고 / 기타도 배웠네요 / 홍차와 커피 / 볼링을 하다 / 나의 기도
6부 박사 공부하는 딸(세실리아)
응답하라 1997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