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는
신남이 제3시집
신남이의 시집 『미치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는』. 《어느 봄날, 나는 꽃이다》, 《내 그리움이 뭐 그리 대수라고》, 《내 몸이 이상 전류가 흐른다》, 《단 한 번만이라도》, 《해가 빠지고 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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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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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부 연습 中이다
제3부 나의 기도
제4부 미치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는
제5부 마음의 상처를 꿰매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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