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의 빛깔
김동환 시인이 2001년 5월 제3시집 [먼 길을]을 낸 지 20년만에 내는 시집으로서 생업을 정리하고 난 이후의 삶에 관한 고뇌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특히 인생 후반기에 느끼는 인간적인 회한이 잔잔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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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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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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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여름
3부 가을
4부 겨울
5부 친구에게
6부 어깨동무
7부 술 생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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