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무늬진 순간들
이번에 2022년 신년을 맞이하며 상재하는 황규환 시인의 시집 [내 마음에 무늬진 순간들]에는 총 113편의 시편들이 7개의 부로 나누어져 실려 있다. 제1부에는 '그리운 행복은'이라는 제하에 할머니를 비롯한 할아버지, 어머니, 아내, 여동생, 당숙, 사촌 누나 등 가족간의 사랑과 행복을 노래한 시 16편, 제2부에는 ' 솔잎 한 잎만큼'이라는 제하에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자연시 14편, 제3부에는 '그 봄의 기억 속에'라는 제하에 봄과 관련한 서정시 17편, 제4부에는 '하늘 모퉁이'라는 제하에 고향과 여행, 또 안성과 관련 있는 향토시 17편, 제5부에는 '바람이 주고 간 말'이라는 제하에 자연과 건강에 관련 깊은 시 17편, 제6부에는 '바람의 언덕길'이라는 제하에 서정미 듬뿍 품은 자연시 20편, 제7부에는 '항재전장'이라는 제하에 군대 시절에 겪었던 일화를 노래한 시 13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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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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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리운 행복은
2부 솔잎 한 잎만큼
3부 그 봄의 기억 속에
4부 하늘 모퉁이
5부 바람이 주고 간 말
6부 바람의 언덕길
7부 항재전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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