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 가지에 매달린 악사(양장본 HardCover)
시인 김영옥의 『비파 가지에 매달린 악사』. 문예지 '시와비평'을 통해 문단생활을 하게 된 이후, 부산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괴로움과 즐거움이 서로 어우러져 고통스러운 우리 삶을 성찰한다. 고갈, 폭력, 공포로부터 벗어나 동경, 방황, 만남, 그리고 기다림 등의 시적 경험과 함께하는 행복을 꿈꾸고 있다. 아울러 자본이 만드는 요감ㅇ의 속도를 멀리하면서 이웃의 그늘을 연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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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나뭇잎
다래야
차창
오월의 꽃
물 위를 걷다
비닐하우스에 머문 달빛이렸다
가스 라이타
섬, 흔들의자
날개
제야
새
꿈
전신주
홍수
아이섀도우
지하철에서
달밤
살풀이 춤은 초혼이다
새와 창
앉은뱅이 꽃
천사의 말
되돌아온 편지
꿈꾸는 외동
경주 가는 길
몽당연필
한 알의 살구
밤 과일가게
그릇
얼어 붙은 꽃의 발자국
붉은 바다
날으는 차량번호
아름다운 원칙
술잔에 별은 뜨고
약속
어떤 매의 처음 비상
낡은구두
잠자는 소녀
한 그루 은행나무
비파 가지에 매달린 악사
인조보석
슬픈도시
17층 베란다 창은
타는 노을을 보았는가
도라지꽃
해설 나비의 꿈 구모룡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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