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두절(전망 시선 084)
박이훈 시집 『수신 두절』. 이 시집은 순수한 자연과는 정반대인 인위적 삶으로부터 소외된 절망적 단절감과 상실에 대한 반발심을 다양한 수단으로 구체화시키고 있는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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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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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목록
비에게
수신 두절
탑
낙화 1
낙화 2
몽돌
노을
그리움
시에게
석양 1
석양 2
우물
산책
새벽
법고
사랑보다 편한 것
비 오는 밤
푸카키 호수에서
시간의 모래
샤워
제2부
그집
우는 바다
노을 빛 까치밥
불면
체념의 시작
파도 1
파도 2
파도 3
일몰
기약
반지
산다화
수수밭
강 언덕에 앉아
등목
강
자목련
떠나지 못하는 강
산란
화왕산에서
지금은 부재중
제3부
바람
산사에서
손 흔들지도 모른다
겨울에
부석사 가는 길
닭발 한 입
뿌리의 외출
시
황사현상
눈보라
가는 해
시클라멘
한 시간의 자유
비 내리는 날은
사월이 간다
사랑 1
가을비
일상
눈
와카티푸 호수
제4부
메시지 수신
낙엽
사랑이 되어요
가로등
사랑2
두려움
황룡사지
만월
폐교
꼭지언니
그림자
뿌리의 길
새벽 달
백목련
복천동 고분에서
그 아이
한나절
섬에 가고 싶다
폭식
이국에서
해설 상실과 부재에 대한 시적 감성 박재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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