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나무 세발자전거 그리고
2011년 심상시인회 작품집
심상시인회의 『구름, 나무, 세발자전거 그리고』. 심상시인회가 2011년을 맞이하여 출간한 스물네 번째 작품집이다. 심상시인회 회원의 작품 114편을 수록하고 있다. 한국 시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나가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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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 머리에
김선굉 | 시인이 되어 세발자전거를 타고
2011 신작 특집
신기섭 | 커텐 외 2편
임지현 | 삼각산이 두 귀를 열고 외 4편
강경훈 | 실핏줄들의 노동 외 4편
권정순 | 만행漫行 외 2편
정 훈 | 네 눈동자가 붉구나
박무웅 | 침묵은 금이다 외 4편
송광순 | 꺾여진 꽃대 외 4편
조영미 | 장마 외 4편 외 2편
김상경 | 임이 오시려나 외 4편
신표균 | 신분증 좀 봅시다 외 4편
이정모 | 파도 외 4편
2011 회원 작품
강달수 | 소금밭 외 1편
강초선 | 안개 걷어내기 외 1편
공영구 | 오입 외 1편
권경애 | 스프링 소나타 외 1편
권달웅 | 내장산 단풍 외 1편
권이영 | 나무와 나 외 1편
김광옥 | 80 대 20 외 1편
김기문 | 항아리 외 1편
김동경 | 새해 아침에 외 1편
김선굉 | 반 고gm 생각 외 1편
김송배 | 시간에 대하여 · 10 외 1편
김안려 | 구름, 나무, 세발자전거 그리고 외 1편
김영란 | 고추를 빻다가 외 1편
김오민 | 모기장 안에서 외 1편
김용옥 | 대구, 수성못 외 1편
김재룡 | 기우뚱 흔들리다 외 1편
김창균 | 이발 외 1편
김혜원 | 두 번째 애인 외 1편
문인수 | 펄럭이는 사내 외 1편
박기동 | 박수근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법 외 1편
박상옥 | 행복 조건 외 1편
박인식 | 연자방아 외 1편
박주영 | 부재중 생일 외 1편
박지영 | 폭설 외 1편
백 현 | 관계자 외 출입금지 외 1편
서은경 | 움트는 발 외 1편
서지월 | 아름다운 삶의 무늬 외 1편
손옥자 | 경춘선을 타고 청평역을 지나네 외 1편
송계헌 | 갇힌 방 외 1편
송종규 | 납작한 주전자 외 1편
송한범 | 머리를 깎다 외 1편
신미철 | 연꽃 외 1편
신승근 | 손구락 끝에 달빛 외 1편
신원희 | 빈 집 외 1편
신 협 | 항아리 외 1편
유영숙 | 5월의 폭설 외 1편
윤용선 | 추운 날 외 1편
李尙 | 화원을 지나다 외 1편
이준관 | 비 외 1편
이태문 | 되새김 외 1편
이희정 | 목련을 바람이라 불렀다 외 1편
임승천 | 예금통장 외 1편
장순금 | 붉은 방 외 1편
전영주 | 순덕이는 없다 외 1편
정선기 | 일상 외 1편
조상준 | 비 개인 아침 외 1편
조주숙 | 태양의 집 외 1편
조의홍 | 추억 같은 외 1편
최애란 | 나를 엿보다 외 1편
하두자 | 유월, 무심하게, 소란스럽게 장미는 흐르고 외 1편
한광구 | 수목원 근처 외 1편
한기팔 | 춘설春雪 외 1편
한선향 | 불이 운다 외 1편
허금주 | 가방 외 1편
허 림 | 텅 빈 그대 외 1편
홍일표 | 뱀 이야기 외 1편
황순애 | 아욱죽 외 1편
2011 시집 출간 시인 특집
김성춘 | 경주 시편 · 1 외 2편
이명수 | 고행苦行과 만나다 외 1편
윤강로 | 새 떼 외 2편
이동희 | 연애하는 시 · 1 외 2편
이동의 | 바람은 음악을 연주하고 외 2편
박만진 | 오이가 예쁘다 외 2편
황미라 | 섬 너머, 섬 외 2편
송유미 | 유리에 맺힌 눈물
방향숙 | 아버지의 분홍 일기장 외2편
김길웅 | 틈 외2편
심상시인회 주소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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