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삼킨 것들
『잎이 삼킨 것들』은 청년문학회 소속 젊은 작가들이 스스로 편집 팀을 구성해 머리를 맞대 기획하고 청탁하여 스스로 쓴 글들을 엮은 책이다. 부산작가회의 소속 청년 작가들의 현주소이자 부산작가회의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정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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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부산작가회의의 미래를 밝히는 작은 등불 _강동수
청년, 다시 거리에 서다 _강희철
-부산, 쓰는 것으로서의 공간을 전망하며
누가를 먹고 누가 우나 외 2편 _김미령
무법자 외 2편 _김요아킴
저수지 외 2편 _김참
국수 먹는 여자 외 2편 _손택수
단풍은 지는데 외 2편 _손화영
백치 외 2편 _이경히
훅 외 2편 _이은주
과도한 풍경 2 외 2편 _조원
증오외전 2 _배길남
-증오하려면 재떨이처럼
앞이 삼킨 것들 _서정아
불면의 밤 _이미욱
축지법교복 _이정임
-구체적 사례를 통한 인생 방향의 모색
고무 도마뱀 _최은순
무크지 쨉(Jab) 작가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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