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금나루(풀무시선 2)
강영환 시집
시인 강영환의 『물금나루』.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시 《공중의 꽃》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시집이다. 저자가 창작해온 시를 4부로 나누어 엮었다. 저자의 시 세계를 엿보게 된다. 뒷부분에는 저자가 쓴 산문 《시인의 산문 - 내가 사랑하는 일》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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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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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1 그대 등
012 단풍들다
013 눈물이 통하지 않는 도시
014 위대한 유영遊泳
015 숱한 침묵
016 망초꽃 필 때
017 떨어진 잎을 쓸다
018 뒤로 걷는 노인
019 얼굴 없는 성자聖者
020 여걸
021 물낯바닥
022 모르는 병
023 함께 가는 봄
024 파리똥밥
025 추억하는 부산
026 늙어가는 이름
027 꿈을 이루다
028 아름다운 옷
029 견고한 얼굴
030 붉은 석양
031 그럼요, 풍생리豊生里
2
039 풀잎 아래
040 갈대
041 띠풀꽃 잠든 곳에
042 다시 불면을 기다리다
043 고추잠자리
044 내가 젖은 길
045 길곡에 눕다
046 첫눈 동화
047 너도 개꽃
048 깊어지고 싶은 가을
049 가시 울 그늘
050 뒤란 벽오동
051 한림정역
052 상사봉 가는 길
053 해벽海壁 아래
054 산천에 드는 물
055 낮달
056 물방울
057 평생약국
058 광복동 물금나루
063 환한 그늘
3
073 밑 타진 바지를 입고
074 전원별곡
075 나사못
076 언덕을 넘으면
077 더 깊은 슬픔
078 해마중
079 오후 그늘
080 의자 냄새
081 연탄집게
082 일식日蝕
083 바퀴에 기대어
084 거품 애인
085 부드러운 독
086 입속말
087 초배지初褙紙에 숨다
088 낙토樂土에서
089 칼
090 무서운 반성
092 평화동 비둘기
094 낮은 사랑
095 벚꽃동산
4
101 바다를 물다
102 여름날이 갔다
103 눈썹 위의 구름
104 나의 수업시대
105 참새나라
106 빵집 아저씨
107 마지막 놀이
108 상자를 나서다
110 습관적으로
112 어둠 깊은 독
114 노변유희爐邊遊戱
115 바람 속에 묻다
116 주머니 속 망치
117 소리 내 흐르지 못하는 강이 되어
118 가는 곳 어딘지 몰라도
119 그림자 화석
120 망망중忙忙中
121 그리운 암표闇票
122 납딱보리쌀
124 혁명革命
시인의 산문
128 내가 사랑하는 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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